일본여행갔다가 신기해서 샀는데 이렇게 쓰는 데오드란트는 처음이라 아무생각없이 문질렀다가 겨드랑이 저세상행.. 냄새는 종류별류 있지만 다 냄새좋는것같고 냄새를 어느정도는 안나게 해주는듯! 그리고 마감도 보송해서 좋은 그래도 엄청 더운날에는 소용이 없음 데오드란트들이 원래 그런건지 얘가 효능이 별론지는 잘모르겠음
가장 큰 부작용 - 효과없음. 다들 땀이 나고 있는 상태에서도 닦아내서 효과를 잘 보신게 신기함. 얘도 모공을 차별하나.. 땀나고 있는 상태에서 써봤자 결국 물티슈가 지나간 기분에 혹시나 파우더 가루가 뭉쳐져 땀구멍을 막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불안함 마음까지 들게함.
====
비오레 전범기업이예요??? 원래 잘 안쓰지만 이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