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씻고 나서 로션이나 크림을 바르면 너무 끈적거리고 번들거려서 수딩젤을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사용한 지는 꽤 됐는데 겨울에는 아무래도 너무 건조해져서 잘 사용하지 않는 것 같아요. 여름에 아주 더울 때나, 여행 가서 피부가 많이 탔을 때, 냉장고에 두고 시원하게 사용하면 너무너무 좋아요..👍👍 얼굴에 두껍게 바르면 팩 하는 것 같은 기분도 들고 갑자기 막 가려운 곳에 시원하게 해서 발라주면 금방 진정되는 것 같아요. 정말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많은 수딩젤 써 봤는데 토니모리 제품이 향도 좋고 가장 마음에 들어요😁 단점이 있다면... 금방 스며들어서 너무 건조해진다는 점? 그래도 전 완전 지성피부라.. 너무 유분감 있는 것보다는 좋은 것 같아요. 여드름성 피부임에도 트러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가격도 저렴한데다 양도 많아서 팩하듯 듬뿍 얼굴에 올려두는 편이에요. 그렇게 많이 올려도 끈적이다는 느낌을 주진 않아 계속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진정 효과도 어느 정도 있는 편이라 좋아하는데..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다시 건조한 상태로 돌아가서 수분 채우는 용도로 이것만 바르기에는 부족함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래서 별 하나 뺐지만 가격이나 양까지 생각하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지금도 6통째 쓰고 있긴 해요.
저는 향이 거슬리면 무척 싫은데
요건 거슬리는 향이었어요.
오이향? 같은 느낌이었는데 뚜껑 열자마자 향긋하게 오래 냄새가 남더라구요.
개인적으론 진정효과 보려고 쓰는 거구
사용감도 나쁘지 않는데
향이 너~무 별로에요.
냉장고 넣고 써도 좋구
향에 무딘 편이라면 요 아이 쓰기 좋을 거예요.
(전 재구매 안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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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내렸습니다.
진정용으로 얼굴에 많이 쓰는 편이라서
향을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여태 썼던거 중에선 각질 밀리듯이
건조가 잘 되는 편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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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임 있습니다.
짱짱
타제품(홀리..ㅋ..)이랑 비교하자면 나는 토니모리로 정착할듯..
세일하길래 지나가다 궁금해서 봤더니 가격 용량 다 괜찮고 알로에 잎 수99퍼로 만들었단다 얼ㅋ 거기에 성분도 나름 쏘쏘.. 쓸데없는 것 여러가지 넣지않고 그냥 딱 필요한 것 만 넣은듯?
유명 타 제품은 점성이 강해서 찌익 늘어나는데 마무리는 건조했다 ㄹㅇ 아이러니....토니모리꺼는 쿨쩍한느낌? 보통의 수딩젤보다는 점성이 더한느낌에 마무리는 산뜻한데 이게 수분은채워주면서 끈적이지않고 거기에 건조하지않아서 너무 좋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