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브라운은 메이크업 필수템
오로지 소울브라운 컬러만 사용합니다. 다른 삐아 제품은 너무 뻑뻑해서 안쓰고요 소울브라운은 섀도우 처럼 블랜딩 해서 쓰는 제품이라 부드럽게 잘 발립니다. 슬림이라 딱 원하는 부분만 그릴 수 있어서 더 좋아서 슬림 출시 이후에는 오리지날 거들떠보지도 않았습니다.
전 앞트임부터 눈꼬리 전까지 이걸로 그리고 더샘 딥브라운 라이너로 꼬리만 그립니다. 그리고 삼각존도 이걸로 채우면 아이메이크업 끝.
전 꼬리만 그리면 어색해보이는 눈이라 데일리 메이크 업으로는 베이스 섀도우+아이라이너 2종+마스카라 딱 이렇게 합니다. 제 10분 메이크업을 책임져주는 소중한 아이예요.
조금더 공들여서 화장해도 앞트임은 주로 이걸로 합니다. 몇년전에 비해 연한 메이크업이 유행이다보니 딥브라운으로 앞트임하면 너무 진해보이더라고요.
땀 많이 나거나 눈물 나거나 그러면 조금 번지긴 하는데 손으로 슥 해주면 또 번진부분 수습도 쉽습니다. 근데 사실 그렇게 많이 번지지도 않아요.
아무튼맨날 쿠팡 로켓 배송으로 열심히 재구매 중입니다. 나름 인기 컬러인 것 같아서 단종안됐음 하네요!
이 리뷰는 2022.02.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