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걱거리는 발림성 개선되길
이거 왜 색마다 발림성이 다르지...펄감에 따라 다른건가
9, 10, 11호 갖고 있는데 9호 쉬어누드가 제일 부드럽고 나머지는 발릴때 서걱거림이 느껴짐
실제로도 발색 해보면 10, 11에 비해 9호에서 펄감이 적은게 보임
그래서 펄이 있는 호수들은 눈에 직접적으로 그릴때 눈가에 자극이 느껴지기도 함
그런 호수들은 브러쉬에 묻혀서 바르는 식으로 그리는 편인데 귀찮으면 본통으로 바름
지금보다 조금 더 자극없이 부드러웠음 좋겠다
색이 너무 예쁜데 쓰면서 늘 그 부분이 아쉬웠음
깎아야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는 수동 펜슬이지만 몸체 유격없이 바를 수 있어서 이건 마음에 듦
이 리뷰는 2024.07.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