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틀어놓는 히터 때문에 사무실이 너~~무 건조한데 미니가습기 하나로는 도저히 해결되지 않아서 책상에 두고 뿌리려고 구매했음
미샤 비폴렌 라인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서 미스트도 구매해봄! 그동안 사용했던 마스트 중에 손에 꼽게 맘에 드는 미스트임😍
극건성 피부라 수분감 뿐만 아니라 유분감도 낭낭한 제품을 선호하는데 이 제품은 보통 물같은 미스트보다는 약간 끈끈한 듯한 느낌이 있어서 피부 쫀쫀해 보이고 수분이 빨리 날아가는걸 막아주는 듯한 느낌이라서 좋았음
귀찮을 때 스킨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좋을 것 같았음!
여러가지로 활용성이 많을듯함 ㅎㅎ
이 리뷰는 2021.02.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