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채색만 바꿔주는 렌즈라 혼혈느낌 낭낭하구요, 너무 티나지 않게 푸르스름한 눈동자로 분위기를 확실하게 바꿔줍니다.
개인적으로 노 메이크업 상태에서도 어색하지 않았어요.
오렌즈 렌즈들이 제 눈알 곡률에 잘 맞는 편인데 스패니쉬라인도 훌라없이 잘 맞았고 장시간 끼고 있어도 이물감이 적고 편안한 편이었습니다.
리얼 그레이 써보고 너무 티 안나서 미친척하고 샀던 렌즈였는데 이게 보통 그레이렌즈랑 비슷한 느낌이에요. 워낙 작고 연해서 티가 그레이는 진짜 티가 하나도 안났는데 얘는 연해도 하늘색이라 보통 그레이렌즈 꼈다 싶은 느낌이 확 듭니다! 스카이 그레이 올리브 세개써봤는데 스카이가 젤 예쁘고 자연스러워요!! 착용감이나 훌라 이런것도 너무 좋았고용. 작아서 개눈 될 걱정할 필요도 없으니 고민하지마시고 사세요~~
#사요
지금 끼는 제 렌즈인데 너무 예뻐요 !!
같이 알바하던 언니가 렌즈 뭐냐고 너무 예쁘다고 알려달라고도 했던 렌즈입니다 ㅎㅎㅎㅎㅎ
일단 저한텐 직경도 작아서 자연스럽고 색상은 조금 튀지만 과하지않아서 자주껴요!! 착용감도 좋아요!!
다만 아쉬운점은 딱 한달만 낄것,,
기간 넘기면 눈 엄청건조합니다 !!! 주의하세요 ㅜㅜ
핑크 그린 블루같이샀는데 블루가 제일맘에 들어서 일등으로 리뷰씀 개인적으로 스페니쉬라인이 그래픽은 화려한데 직경이작고 하루8시간끼는데 착용감도괜찮아서 대부분 마음에 드는편임 근데 블루는 색까지 잘나와서 손이 제일자주감 진한푸른빛인데 눈에 자연스럽게 섞여 많이부담스럽지않음 그간 오렌즈에서 나왔던 블루컬러중에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