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인위적인 장미향이고, 거슬리진 않으나 양 조절 못하면 좀 자극적임.
분사할 때, 물방울이 몇 번 맺히면서, 힘 있게 안개분사 되기 때문에 일정거리 유지하면서 뿌려줘야 함. 평소에, 미세먼지와 마스크 속 습기 때문에 코가 예민해져 있기 때문에 픽서가 코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마스크를 쓰는 부위는 그 어떤 지속력 좋은 제품을 써도 습기가 차면서 마찰이 생기면 지저분하게 무너지기 때문에, 아이메이크업에만 주로 사용 함.
잘 날리는 펄이나 글리터를 밀착시키기 위해 글리터 전용 브러쉬에 살짝 묻혀 지속력을 높여줌. 적당한 용량이라서 좋았고, 용기가 작아 휴대가 용이한 편이었음.
이 리뷰는 2022.01.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