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로비나 남자 향수에서 맡아본 듯한 향...안 좋다는 건 아닌데 향이 좀만 더 은은했으면 나았을 것 같아요. 지성 피부라 등에 가끔씩 트러블이 나서 바디로션을 이걸로 바꿔봤는데 써본 지 일주일 정도 됐지만 아직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기대를 너무 많이 한 건가...팔 다리에 이 제품만 단독으로 바르면 보습이 충분하지 않은 것 같은 느낌도 들어서 일단은 쏘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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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으로 바꿀게요 죄송해요 ㅋㅋㅋ 바디로션 바를 때보다 양을 좀더 늘려서 바르니까 피부가 촉촉 그 자체...유분기 거의 없고 저한테는 딱 좋아요! 좀 헤프게 쓰는 감이 있긴 하지만 어차피 가격이 착해서 마음껏 쓸 수 있으니 재구매 의사 200%
이 리뷰는 2019.09.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