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아는 내 피부의 포카리스웨트였는데...
왜케 많이들 쓰셔.. 흑흑..
봄여름가을겨울 대낮 한밤중 가리지 않고 닦토 후에 딱 한번 바름.
완전 콧물도 아니요 완전 물도 아닌 적당한 제형.
딱 한번만 바르고 보습이 필요하다 싶은 바디에도 바르고.
그래도 충분합니다.
판테놀이나 DHA 등 성분이 안맞으시는 분들은 따갑다고 하니 주의하세요.
그나저나 이솔 사장님 리뷰 확인 하시면 용기 좀 정착좀 해주세요 어떻게 쓸때마다 다른지.. 원래 길쭉했는데 짧뚱해지고 뚜껑도 막 바뀌고 ㅠㅠ 적응 안돼유
이 리뷰는 2019.12.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