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토너.
원래 이솔 순한 살결수를 3통 비웠다가
에뛰드 순정 토너가 또 괜찮아서 그것도 3통
슬슬 질려서 새로운 토너 찾다가 다시 이솔로 돌아왔다.
흡수력 좋고, 좁쌀 진정에 좋고, 기본 보습력도 좋은데 흡수력도 좋아서 레이어링 하기에도 최적. 3스킨하면 속당김 절대 절대 안생김.
평소엔 손에 덜어 챱챱 두드려주지만 스킨팩으로도 적당한 제품. 때문에 다이소에서 산 스킨팩용 화장솜을 틴케이스에 넣어 토너를 듬뿍 적셔두고 냉장고에 넣어 사용중. 필요할때마다 집게로 집어 피부에 올려주면 끝. 300미리에 12천원밖에 안하는데다가 제품력도 끝내주는데 도대체 왜 안사는가....
이솔 이 제품 단종 안되게 내가 많이많이 사줘야겠다. 이미 추석세일때 5통 쟁여놨지만 더 쟁여놔야지 안심될듯. 기초화장품 개수를 많이 줄여서 보통 3~7스킨 후 크림바르고 끝내는 터라...
여행갈때도 공병에 꼭 덜어서 가져간다.
이솔 팬이라 이솔제품 거의 다 써봤는데,
이 제품이 제일 좋음.
이솔이 크림류는 솔직히 별로인데 토너나 앰플류는 정말 장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