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선물받아 얼떨결에 쓰고있는 쿠션인데요,,
딱히 추천드리고싶지는 않은제품 ,?
처음설레서 뜯었는데 펌핑구멍이 작아서 수십번은 꾹꾹눌러서 써야했구요
나온 파운데이션을 퍼프가 다 먹어서 놀랬습니다,,
퍼프를 얼굴에 꾹꾹눌러대면 파데가 나오긴나오는데 찔끔찔끔 짜쓰는 느낌??
파데는 건조하지도 않고 그렇게 촉촉하지도 않은게 저한테 첫 발림성은 딱이었어요 그런데 학교에서 아침에 바르고 점심시간만 되면 다지워지고 까매져서 다시발라야되요ㅠ 커버력은 뭐 이정도면 만족하다만 무너짐이 진짜 아쉬운제품이에요
그리고 진짜 비추드리는게 왜, 누르면 옆 사이로 파데가 나오죠,,?
구멍으로 안나오고 옆 틈으로 나오네요 ㅋㅌㅋㅋㅋ
누르지도 않고 가방안에 넣어놨다가 꺼냈는데 파데 새있어서 놀랬습니다
진짜 너무잘새요 어떻게 쓰란건지 모르겠네요 암튼 비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