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
이 제품은 제가 토니모리에서 어린 마음에 저렴한 제품을 구매하였다가 얼굴에 트러블이 크게 발생하게 되면서 부모님께서 찾아보시고 구매하게 된 제품입니다.
이 제품만 사용한지 이제 5년이 더 되어가는데요, 원래는 초록색이 없는 같은 브랜드 걸 사용했는데 이걸 한번 사용하게 되었다가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이 제품의 장점은,
1)피부 트러블이 정말 나지 않는다.
저에게 잘 맞는 것일 수도 있지만 페리페라에서 구매했던 미백크림을 바르고도 올라왔던 트러블이 이 제품은 정말 발생하지 않습니다.
2)자연스러운 미백
선크림 특유의 흰색으로 하얗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색상으로 톤업 효과가 있어 꾸미기 싫을 때는 간단하게 이것만 바르고 외출할 때도 있습니다,
3) 건조하지도 기름지지도 않는다.
저는 여름만 제외하고 로션을 바르지 않으면 엄청나게 땡겨서 힘들어하는 건성입니다.
타 선크림들은 발랐을 때 건조하게 만들거나, 또는 너무 무겁게 만드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 제품은 정말 건조하지도,무겁지도 않게 해줘서 참 좋다고 자주 느낍니다!
단점을 말씀드리자면,
1)향이 일부 분들에게는 잘 안 맞으실 수 있습니다.
저는 괜찮은데 처음 딱 맡으면 약간 처음 맡는 향이 나서 올리브영을 한번 방문하셔서 향을 맡아보시고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2021.08.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