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한 소녀 향
머스크향이 조금 쎄서 올리브영에 처음 가서 이거랑 프린세스 오 드 퍼퓸이랑 맡았는데 올리브영에서는 개인적으로 이게 더 제 취향에 가까웠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오 드 퍼퓸은 좀 더 어리고 소녀스러운 플로럴향보다 아주 조금 머스크향에 치우쳐진 향이라서 좀 더 은은하니 제 취향에 더 가까웠어요 그것보다 이건 좀 더 덜 은은한 느낌 ? 이 향은 화이트 머스크향이 좀 더 강하고 어른스럽고 고급지고 우아한 느낌이 나는 향인 것 같아요 좀 더 파우더리한 향이 강해요 둘 다 달달한 향이 나긴 합니다 20대~30대에게 추천드려요
이 리뷰는 2021.08.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