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에서 테스터가 있길래 사용해봤어요.
용량에 비해 가격이 엄청 비싸네요...!! 유명한지는 모르겠지만요ㅠㅠ
복숭아향 이라서 뚜껑열고 맡아 봤는데, 마스크 끼고 맡아본거 가지고 향이 강했어요. 생리하는 날에 뿌리거나 기분전환용?으로 사용하면 좋을것같아요!
생리하는 날엔 호르몬 냄새 아님 피 냄새 날까봐 걱정하는 분한테 좋을듯합니다ㅎㅎㅎ
기분전환은 일주일에 한번은 기분을 전환하고 싶은날은 있을텐데, 이때 뿌리면 될것같아요.
뚜껑을 열면 한방울씩 떨어지게끔 되어있어요. 그래서 양 조절 하기 쉬울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1.05.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