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플이 너무 좋았어서 크림이랑 같이 사용하면 더 시너지 효과가 있을까 싶어서 사용해보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앰플은 다 쓰고 크림만 계속 사용하고 있어요.
일단 크림 자체도 진정효과가 있어요. 좀 무거운 제형이라 앰플이랑 같이 사용하니깐 좀 답답한 느낌이 강해서 날이 따뜻해지면서는 아침엔 앰플에 가벼운 크림, 저녁에 이 크림을 사용하곤했고 지금도 날이 더워서 저녁에만 사용해주고 있어요. 제형이 좀 무겁지만 잘 펴발리고 막 겉돌고 그런 제품은 아니라서 저는 평소 바르는 크림 양에 비해 조금 적게 사용하는게 좋더라구요. 좀만 많이 바르면 끈적임이 느껴져서 양을 적당히 쓰는게 좋을 것 같아요.
겨울에 쓰는 것을 추천드리고 솔직히 크림보다는 앰플이 저한테 진정효과가 더 좋았기 때문에 다음에 또 구매한다하면 크림보다는 앰플을 할 것 같아요. 크림이 진정효과는 있지만 좀 무겁기도 하고 유분감이 있는 편이라 겨울이 아니면 손이 잘 안 가는 계절감을 잘 타는 제품이라 앰플이 더 쓰기 편한 것 같아요. 하지만 제품 자체가 나쁘진 않아요! 다만 지금 계절(여름)이랑 안맞아서 그렇습니다!
이 리뷰는 2020.07.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