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제품 꺼내 조금씩 덜어 쓰고 있는데 검색해보니 또 단종~....
이젠 하나둘씩 없어지는건가요???...음 ~...
자연스레 나이들면 피부가 조금씩 탄력이 부족하지만 이 제품은 건성복합피부에 좋았어요
생기가 돌고 적당한 유분도 좋고 바르기가 쾐잖은것같아요 당기지않아 더 좋았고 피부 겉돌지않아 보들보들해 편하고 좋아요
순하니까 더 믿을수있쟎아요
근데 완전 지성피부에는 오히려 모공이 좀 안좋을것같아요 지나친 유분이 많아 될수있다면
소량씩 바르면 더 좋아요
하지만 전 진짜 좋거든요 나이드니까 자꾸 찿거든요 개인적으로 진짜 좋았어요 🌠🌳🌿😍
건성용인 것 같은데 건성이 쓰기에는 건조했습니다
근데 리뷰 쓰러 와 보니 단종이네요?
되게 오랫동안 라네즈 시그니처 상품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광고에서도 많이 봤던 것 같은데....
쓰고 안 쓰고를 떠나서, 그리고 잘 맞고 안 맞고를 떠나서
예전부터 봤던 제품들이 단종되는 것은 슬프네요 ㅠㅠ
유분감이 아예 없다고 느껴지지는 않지만, 가벼우면서도 수분감이 충만해서 딱 여름시즌에 쓰기 좋은 에센스 💙 촉촉해서 화장전에 발라도 메이크업이 잘 받아요.
다만, 30대 이상 건성이 쓰기에는 가벼워서 20대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향은 달달하면서도 청량한 향인데, 약간 헤어에센스 향 같이 은은한 듯 강해서 호불호가 있을 듯 하네요.
+ 단종이네요:(
언제나 써도 좋은 에센스
아주 추운 겨울 아니면 오케이!
사계절 내내 쓰기 좋은 수분에센스
라네즈의 대표에센스답게 샘플로도 끼워져있고 한통 거뜬히 비우기 좋은듯ㅎㅎ
화장전에 바르기도 좋고... 스킨보다 좀 더 쫀쫀한 제형정도인데
난 원래 무거운 에센스를 선호하지 않아서 더 좋은듯
좋아요🥰
수분만 채워주기에 괜찮은 가벼운 제품이라 여름에 적합한것같아요. 근데 좀 묽은 젤스러운 제형이라서 젤크림이랑 같이 바르기에는 궁합이 좋지 않아요. 흡수도 덜되고 밀리거든요. 그래서 좀 애매해서 두번은 안사게되는 수분에센스네요... 용량대비 가격대도 싸지는 않아서 애매해요. 라네즈에서 수분제품을 산다면 저는 슬리핑마스크가 훨씬 촉촉하고 피부정화효과도 있고 가격도 좋고 활용성도 높은것같아요.
빌리프 모이스춰라이저 중에 제일 산뜻한 하이드로 밸런싱? 뭐 그런버전이 있는데 비록 빌리프는 로션제형이지만 가볍게 바르는 수분 제품이라는 점에서 이거랑 비슷한 선상에서 비교를 하게되더라고요. 결론적으로 빌리프가 유분감이 아주 미세하게 더 많지만 수분감도 훨씬 많고.. 제형 덕에 피부 보호 효과도 있으며 용량대비 가격이 거의 1/2 정도라 빌리프를 구매했어요. 이 에센스는 수분밖에 없는 묽은 젤? 뭉근한 리퀴드 젤 타입 에센스라서 수분감을 오래 유지시켜주지 않고 금방 날아가는 제품이에요. 흐르는 제형이기는 한데 조금 점도가 있어서 여러번 레이어드하기에는 모공을 막는 점이 우려되구요. 유수분밸런스가 넘 안맞고 유분 자꾸 많아지는분들께는 좋을것같지만 비슷한 수분 제품으로 빌리프 모이스춰라이저를 더 추천합니다
이것보다 즉각적인 수분감은 살짝 덜하지만 지성피부 유분조절과 속수분만 채워주는 용도로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이 들어간 미구하라 울트라화이트닝앰플도 좋아요. 피부가 맑아지고 톤도 조금 밝아지면서 앰플이라 라네즈 워터뱅크에센스보다 더 깊이 흡수되고 수분감이 더 오래간다는 점에서 좋았어요.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은 미백기능성 성분인데 파우더 같은 것 없이 자연적으로 유분기 배출을 절제해주는 효과가 있어요. (꼭 대규모세일기간에 구매하세요)
20대 초에 쓰다가 유목하였으나 다시 돌아옴
세병째 쓰는 중 곧 네번째 병 살듯
수분감 높고 유분감 거의 없어서 수분크림 바르기 전에 꼼꼼하게 도포함
피부에 흡수도 무척 잘됨, 자극 없음
다만 병 구조상 마지막에 남은 에센스 탈탈 털어쓰기 좀 어려움... 한두번 더 쓸수 있을거같은데 그냥 버릴때 가슴아픔
워터뱅크 에센스는 라네즈에서 유명한 제품 중 하나죠.
참 가볍고 촉촉하다는 말이 제일 어울릴듯 싶어요.
흐르는 살짝 투명한 제형이구요.
발림성이 좋고 즉각 수분 충전에 좋아요.
향기로워요.
개인적으로 여름에 사용하기 적합할듯.
건성에게는 많이 부족할 것 같네요.
그리고 안 맞는 성분이 있는 듯 자잘한 좁쌀 여드름 코주변에 3개 생김..
수분감을 채워준다는 제품 컨셉은 딱 만족시켜주는 제품이었어요. 수분감이 오래 지속되고 장기간 사용하면 속건조를 잡아준다는 느낌도 들어요.
처음에 바르면 피부위에 수분이 맺히는게 눈에 보이는데 흡수는 좀 더딘편이고 흡수 되고나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되면서 수분광이 돌아요.
유분기가 없어 크림으로 마무리해주시는게 좋고 바른 후에 피부를 만져보면 매끈한 감촉이 느껴져요. 피부위로 얇은 막이 씌워진 것 같은 감촉인데 무겁고 답답한 느낌은 전혀 없어요. 이게 피부의 수분감을 오래 가둬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것 없이 수분감 채워주는 목적만 기대했던 제품이라 별 불만은 없었는데 한가지, 향이 좀 별로에요. 호불호가 있을 향인데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그냥 무향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아리따움 매장 물건 사고 샘플 받음. 음 그냥저냥 평범하다. 엄청 가벼운 수분젤 덧바르는 기분? 근데 이걸 뭐하러 발라야 하는지 내겐 교감이 안 됨. 발라도 발라도 속건조가 가시지 않음. 벌써 땀 빠지게 무더운 날씨들이 지나가버려서 그런가. 🤔. 그 외 인공향이 미약하게 존재하나만은, 내 취향과 거리가 멀어 살짝 심기 거슬리긴 한데, 코 주변 갖다대지 못할 수준은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