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왜 12위인지 모르겠어요ㅠㅠ
발릴 때 심하진 않지만 뻑뻑한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바른 듯 안 바른 듯 가벼운 느낌이 아니라 선크림 발랐다는 느낌이 얼굴에 있어요.
그리고 유분기, 번들거림 심해요
선크림 바를 때 너무 많이 짜서 잘 안 펴바르면 톤업됐다는 느낌이 있는데 잘 펴바르고 흡수시키면 아주 자연스럽게 톤업돼요.
재구매 의사 없어요.
그나마 장점을 꼽자면 성분, 용기가 괜찮은거? 그리고 순한거..?
이 리뷰는 2020.10.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