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처럼이렇게 가성비 좋은 제품은 못 찾은 것 같아요 가격도 미친듯이 저렴해요 솔직히 요즘 쉐딩들 보면 거의 1만원은 기본인데 얘는 너무 저렴하게 파는데 심지어 할인도 자주하고 원플원 행사도 자주 해서 가성비 갑인 것 같아요 색상도 한가지가 아니고 여러개라서 쿨톤 웜톤 뉴트럴톤인 붕들이 사용하기 너무 좋아요~~ 가루날림 진짜 없고 뭉침? 전혀없고 발색도 수채화처럼 맑게 잘 올라 옵니다. 심지어 잘 깨지지도 않아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케이스가 살짝 약하다는 거? 그 부분만 아쉽지 진짜 너무 좋은 가성비 템입니다 ㅠㅠ 여러분 당장 구매하세뇨ㅠㅠㅠ
발색좋고 컴팩트하고 색감도 적당해서 들고다니면서 쓰기 편해요
색도 다양해서 진한색,연한색 하나씩 사서 코랑 턱 연한거 깔고 추가로 진한색으로 조각섀딩하면 좋더라구요
팍팍바르면 페리페라나 롬앤같은 2가지3가지 색 있는 요즘 섀딩보다 발색이 세서 주의해야합니당!
쿨한색은 아니고 적당한 갈색이라 회기도는 섀딩이랑 같이 쓰기 좋아요. 아예 쿨한색은아니고 너무노랗거나붉진않은 색입니다
컬러도 너무 예쁘고 가성비 최고! 행사하면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항상 쟁여놓고 써요ㅋㅋㅋ
스모크드 헤이즐하고 슈가토스트인가 가장 밝은 색 이렇게 2가지 쓰는 중이고 텁텁하지 않고 뭉침 없이 얇게 발려서 자연스러워요! 스모크드 헤이즐은 붉은기 쫙 빠진 카키빛 그레이브라운이라 그림자 같은 노즈쉐딩으로 좋고 슈가토스트는 노란기와 붉은기가 적은 크리미한 밝은 브라운 컬러라 밝은 피부톤에 쓰기 좋아요
단색은 어둡고 3색은 쓸 수 있는게 너무 적어서 단색으로 밝은 쉐딩을 찾고 있다가 이걸로 정착했어요. 크기가 더 크면 좋겠지만 지금도 좋으니 단종되면 안돼요ㅠㅠㅠㅠ
베이크드베이글, 베이크드헤이즐, 슈가토스트
이렇게 세가지 색상 다 구매했었던 제품이에요.
음영을 얼마나 잘 주려고 세가지 다 구매해놨는지..ㅋㅋ🤭 가격도 저렴해서 세가지 다 구비해놓기는 괜찮아요.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세개 다 사용은 거의 못했고 색이 혼합된 제품들이나 여러색상으로 구성된 타사 제품들로 넘어왔어요.
처음에는 턱에 단계별로 음영주고 그랬는데 이게.. 제 베이스에서는 둥둥 뜨더라구요!
노란끼도 꽤 돌고 넘 진하기도 하고. 거기다 이 제품 자체 사용감이 블러셔로는 엄청 괜찮았는데 쉐딩으로 사용하니까
너무 티나는 느낌으로 발색됩니다.
무엇보다도 제품이 작아서 턱쉐딩브러시같은 큰 브러시는 고루 묻히기가 어려워서 아무래도 불편함+사용감(진하기)까지 영향이 가는듯해요.
안쓰게된 제일 큰 이유!
제가 쉐딩을 사용했을 때 턱이 무진장- 간지러웠던 제품이 2가지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이거에요ㅠ
나머지 하나는 이니어쩌구 쉐딩. 이거 쓸때마다 가려워서 제품 바꾸니가 그날은 턱이 평온..
턱 엄청 간지러워서 손으로 계속 자극주고 긁긁하니까 두드러기처럼 올라오는거 같았어요. 그러다보니 화장도 다 벗겨지고 🥲
그래서 아예 안쓰는중
스모크드 헤이즐 색상 사용 후기!
저는 쉐딩을 살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노란기가 있냐 없냐 하는 부분인데 미샤의 이 제품은 정말 노란기가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저는 노란기가 있는 셰도우나 쉐딩을 올리면 피부가 너무 따로 노는 느낌이 들고 안색도 더 어두워보이거든요.
혹시 저와 같은 피부 타입이시라면 이 쉐딩 강추드려요! 색이 진짜 예쁘게 잘 나왔어요.
아, 참고로 붉은기도 거의 없고, 대신 회기가 많이 도는 색상이예요. 구매 전 참고하세요!
또 색뿐만 아니라 발색력도 괜찮고 가루날림도 적은 편입니다. 색을 제외한 다른 면들도 중간 쯤은 가는 무난한 제품이예요.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케이스가 조금 약해요. 여닫는 부분도 너무 약해서 쉽게 열고 닫혀요...ㅎㅎ 그러다 금방 부러질 것 같은 느낌ㅎㅎ 이전에 썼던 미샤의 블러셔도 이런 케이스였는데 파우치에 넣고 다니다가 뚜껑 부분이 뽀개졌거든요ㅎㅎㅎ 케이스만 튼튼했으면 정말 완벽한 제품입니다.
겨울 쿨톤이라서 붉은끼 노란끼가 조금이라도 돌면 얼굴에서 겉돌고 경계지는 편이라 붉은끼 안 도는 회끼 도는 컨투어링을 좋아하는데 한 때는 삐아 피넛블로썸이 인생템이었다가 너무 빨리 쓰고 가루날림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글로우픽 리뷰가 좋길래 스모크드 헤이즐 색상 구입 했다
일단 색이 너무 맘에 든다 진짜 붉은끼 하나도 없고 노란끼도 없는 애쉬 그레이 색이라 완전 그림자 색이고 내 얼굴에 너무 잘 맞는 색이라 좋았다
가루날림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삐아보다는 확실히 적은 편이고 있더라도 색상이 너무 맘에 들어서 잘 사용할 것 같다 작아서 금방 사용하겠지만 큰 제품들은 휴대하기 불편한데 오히려 작아서 휴대하기도 편하고 다른 커다란 제품들보단 훨씬 저렴한 편이어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이 코튼 컨투어 라인 정말 종류도 많고 잘 나와서 팔레트로 나왔으면 좋겠다ㅠㅠ
가루날림이 엄청나요!ㅎㅎ
하지만 색이 자연스럽고 가루가 얼굴에 올라갔을때 촉촉한 파운데이션 위에서도 안뭉치고 요철이 감춰지는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그리고 용량이 다른 쉐딩보다 많지 않아서 오히려 빨리빨리 쓰고 좋았어요 안질리고..
크기가 작으니까 들고다니기도 좋고 원플원할때 사서 하나는 집에 두고 하나는 파우치에 늘 들고다니는데 깨지지도 않아요
원플원에 6천원정도 주고 샀는데 가격 부담도 덜하고 좋았어요
아 그리고 저는 조금 더 진한 색이 있었으면 좋겠긴한데 지금 있는 색들도 너무 예쁩니다 블러셔도 컨투어도 색이 다 예쁘게 나왔어요
4가지 컬러 중 고민 끝에 스모크드 헤이즐 컬러를 구입했어요.
제 얼굴에 붉은색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묘하게 답답해 보이고
더워보이고 보기 싫더라고요. 그래서 차분한 애쉬톤의 브라운
컬러인 스모크드 헤이즐 컬러가 무난하게 잘 어울리겠다 싶어서
선택했어요. 짙은 컬러가 아닌 자연스러운 애쉬 브라운 컬러라
얼굴 윤곽, 콧대가 자연스럽게 정돈되어 보여서 좋았어요. ㅎㅎ
아이 섀도우 겸용으로 사용해도 너무 예쁜 컬러에요. ㅎㅎ
단점은 케이스가 너무 약하다는 것..? ㅠㅠ 그 점이 제일
아쉬웠어요. 그 부분만 제외 하면 100점 만점 쉐딩입니다. ㅎㅎ
스모크드헤이즐 색상 사용중입니다
기존에 삐아 쉐딩 제품을 가장 만족스럽게 사용했어요
단점이 가루날림이었지만 색상이 저와 잘 맞아서 꾸준히 쓰다가
미샤 제품도 색상이 자연스럽고 좋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삐아 피넛블라썸이 좀더 그레이에 가까웠다면 스모크드헤이즐은 브라운에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제 피부에 올렸을땐 그래도 그림자같은 연출도 좋았고 직사각형 형태라 사용이 더 편했어요
가루날림이 있지만 삐아보단 덜하다고 느꼈고 가격도 더 저렴하더라구요
너무 붉거나 누렇지않은 그림자쉐딩 원하신다면 써볼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노즈 쉐딩으로 아멜리 마카롱그레이, 윤곽 쉐딩으로 페리페라 헤이즐 그레이가 착붙인 사람에겐 스모크드 헤이즐 많이 노랗다.
에스쁘아 라이트그레이와 컬러 거~의 똑같은데 제품 질적으로 에스쁘아가 훨씬 좋음.
팬 크기가 작아서 브러쉬 굴리기에 많이 답답하지만 밀착력이나 발림성 등 전체적으로 가격대비 훌륭한 편. 컬러만 잘 맞는다면 부담없이 계속 재구매 추천할 수 있는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