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아서 써봤는데 안전하고 올인원이라 샴푸, 세안,바디에 전부 쓸수있다고 받았는데 처음에 써보고 너무 인공적인 보습제품과 향에 길들여진 나는 바디에만 쓰고 있다 그것도 씻은후에 뭔가 덜씻은듯한...
원래 자연유래 천연이 그렇다는데
안되겠다하고 다시 원래 제품으로 돌아와버렸다.
가격에 비해 좋은 줄 모르겠어서 내돈내고는 안 살듯.
아토피이고나 뭔가 아프면 손이 가겠지만 어머니가 민감성 피부되시면서 이것도 안되고 결국 천연비누만 쓰시는걸 보고 그냥 욕실인테리어가 됨.
향4/5
사용후 느낌 3/5
가격 2/5
안정성5/5(그냥 안전하다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