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제품을 14000원이라는 정가를 주고 살 것 같지는 않아요. 가격에 비해 만족스럽지 못했어요.
-발색력은 정말 로드샵 제품 중에서 독보적으로 좋은 섀도우 라인인 것 같아요. 브러쉬에 한 번만 묻혀서 발라도 그걸로 끝이예요.
-가루 날림이 아예 없다라는 후기들이 있던데 저는 달랐어요. 제가 양 조절을 못했나 싶어도, 발색이 너무 잘되는 제품이기에 딱 한번만 묻혀서, 거기서 털어서까지 사용하는데 그건 아닌 것 같네요. 저는 사용하면서 많이는 아니지만 약간의 가루날림이 있었습니다.
-밀착력은 꽤 괜찮았어요. 가루날림이 있긴 했지만 감당 못할 편은 아니었으니까요. 펄 섀도우인 것 치고 나쁘지 않은 밀착력인 것 같아요.
-저한테는 이 섀도우 라인의 펄들이 대체적으로 안 예쁜 것 같아요. 부담스럽다는게 아니라 제 눈에는 안예뻐요. 조금 난잡하고 어지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분들의 후기 보시면 저만 별로였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 후기만 보고 넘기지 마시고 매장이나 팝업스토어 가셔서 직접 테스트해보시는걸 권장합니다!
이 리뷰는 2020.08.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