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 시드물 회원 3년차, 총 결제금액만 170만원 돌파
시드물의 제품이 워낙 많고 신제품 출시도 잦아서 모든 제품을 써보진 않았지만, 유명템, 시드물 고인물만 쓴다는 숨겨진 꿀템은 거의 다 사용해봤다고 자부한다.
지금 돌고돌아 정착한 템은 오직 이 타마누 오일 한개 뿐이다. 시드물 좋아하는 사람이었지만, 여드름 민감성 피부인 나는 어느 순간 스킨케어는 (저자극,피부장벽강화,민감진정) 카테고리로 최소한만 사용해주는게 베스트임을 깨닫고 더이상 스킨케어 유목질도 안하고
낮에바를 3개, 밤에 바를 3개 딱 정해놓고 도전도, 어떠한 욕심도 내지 않음.
이 오일은 단독 사용하는것이 가장 효과가 좋고, 크림에 섞발하면 자극을 줄일 수 있다. 타마누오일치곤 용량도 작고 비싼 편이지만, 해외직구템들은 다 안맞는 불운한 피부에, 국내에 신뢰가는 기업도 많이 없는 편이라 시드물에서 꾸준히 구매하는 제품이다.
타마누 오일 바르고 나서, 호르몬에 의한 화농성여드름이 가장 많이 줄었다고 생각하고, 피부가 맑고 투명해지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물론 꾸준히 사용했을때!
단점은 눈에 들어가면 눈뮬 줄줄나니까 조심하기
이 리뷰는 2019.06.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