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잉가' 파운데이션 + 커버 브러쉬를 사용했습니다.)
사용 전에는 얼굴에 살짝 도포 후 스펀지나 퍼프로 두들기며 발랐습니다. 확실히 스펀지로 하는 것보다 더 얇고 꼼꼼하게 구석구석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공 커버 너무 잘 되고 여드름 피부에도 문제 없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제 피부에서는 좀 따가웠어요. 신경에 거슬릴 정도는 아니여서 그냥 사용했어요. 그리고 커버 브러쉬는 매트한 제품이 잘 어울리는데 살짝 피부에서 뜰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날마다 바뀌더라구요...ㅎ
제가 처음 메이크컵을 해볼 때 브러쉬를 뭘로 사야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그런데 어떤 유튜버 분이 이 브러쉬를 추천해주셔서 구매해봤는데 되게 좋더라구요!
한겹 얇게 레이어링하기도 좋고 무엇보다 유분기를 한번 머금고 제 피부에는 매트함을 줘서 여름에도 예쁘게 무너졌어요 😍❤️ 모공도 한톨 보이지 않게 잘 막아주는 기능도 톡톡히 하구요! 그런데.. 50% 세일했다는 점은 조금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아직까지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라 추천합니다!
파운데이션 쓰고 계시는 분이라면 얘를 몰라서는 안됩니다!! 저는 5개 갖고 있어요...흔히들 말하는 똥손인데,, 파운데이션 입문후 손으로 바르다가,, 저도 도구를 쓰는 인간이라는것을 깨우치게 해준 아이에요 ㅎㅎ 초보라면 더욱더 추천합니다. 비싼 브러시도 비싼만큼 역할을 하겠지만 진짜 이건 일단 하나만 사서 써보세요!! 진짜 애정해요♡
저는 이 브러쉬를 쓰고 파데를 아껴바를 수 있게되었어요! 평소에는 손으로 펴바른다음에 에스쁘아 주황색퍼프로 밀착시켜주었는데 손으로 펴바르다보니 파데를 많이 쓰게되더라구요. 근데 브러쉬 사고나서는 볼이랑 코, 턱,이마에 찍어놓고 브러쉬로 펴바르니 훨씬 얇게 적은 양으로 바를 수 있더라구요!! 너무 좋아요~~ 부드럽고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인 것 같아용
마이 파운데이션 첨 나왔을때 증정품으로 받았는데
지금 까지도 잘 쓰고 있어요!
첨 받았을때 페인트 냄새가 너무 심해서 좀 그렇긴 했지만 어떤 파데랑도 무난히 잘 어울리고,
특히 마이파데랑 궁합이 아주 찰떡이에요!
브러쉬 자국이 좀 남는거 외에는 커버하기에보 딱 좋은 것 같네요 ㅎㅂㅎ
생각보다 쓰기에는 나쁘지 않았다..약간 거칠거리는 느낌
이 있지만 심하지 않았구..세척을 하기가 좀 그렇긴 해도
가끔 털이 빠져서 삐죽거려도..
그래도 좋았음.. 생각보다 잘 발리고..잘 먹는다..
초보이신 분들도 쓰기 좋을꺼 같아요..결도 그렇게 안 남고 쓱쓱 잘 발려요..
가성비를 생각하자면 이 정도면 괜찮은듯 싶다..
저는 다시 살 의향이 있어요..망가지기전에 하나
사서 두고 싶어요..
보통 브러쉬 잘못 사용하면 뜨거나..갈라지거나
아님..바른티가 빡 나서 보기 좀 그런 경우도 많아서
꺼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거는 그런거 없이 슥슥 잘 발리는게 바르고 나서도 티가 심하게 안 나고..약간 나는
티가 난다 싶으면은 스펀지로 두들겨주면은 금방 사라지고..갈라지는 느낌없이 피부도 괜찮아보이더
라구요..저는 이 브러쉬 추천하고 싶어요..
근데 가끔 따깝구 간지러운 느낌이 있어서
자극이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