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제공 #글로우픽체험단
🖤바비브라운 웨이트리스 스킨 파운데이션🖤
✔️포슬린
[SPF15/PA++]
한 겹만 발라줘도 예쁜 베이스가 연출되는 파운데이션입니다
이 제품은 가벼운 텍스쳐가 특징이고
모공과 요철을 매끈하게 메워줍니다
밀착력이 정말 좋은 제품이에요
겉은 보송, 속은 촉촉한 겉보속촉한 세미 매트 제형이에요
피부가 편하다는 것도 엄청난 장점!
저는 가장 밝은 17호 포슬린을 사용했는데요
너무 노랗지도 않고 뉴트럴한 예쁜 상앗빛 컬러예요
19호, 밝은 21호 호수 쓰는 분들도 충분히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제품을 쓰고 느낀 점 3가지는
▪️피부가 편하다
▪️밀착력이 좋아서 피부결 표현이 예쁘다
▪️모공 커버가 깔끔하게 잘된다
이정도였어요
내 피부처럼 자연스럽고 편한 파데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사용 색상 W016 (보통 13호~17호 사용합니다)
색상이 막 예쁘진 않지만 장점 가득이라 추천합니다.
1. 지속력이 엄청나다...
한겹 바르고 메포 파우더 슥슥해주면 12시간은 수정 필요없이 지속되는 정도(에어컨 빵빵한 환경에서도 살아남았습니다ㅎㅎ)
2. 적은 양으로 얼굴 전체 커버 가능
콩알만큼 3번만 올려주고 필리밀리 브러쉬로 펴바르면 얼굴 전체 커버 끝
3. 커버력 좋음
적은 양으로도 붉은기, 잡티 정도는 문제없이 커버 가능
4. 피부표현 예쁨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거 바르면 주변에서 피부 좋아졌다고 함...
샘플 키트를 받았음. 파운데이션이랑 모이스쳐라이저 구성이었는데 파운데이션은 조그만 빈 통이었고 내가 직접 통을 바비브라운 매장에 가져가서 내 피부에 맞는 쉐이드를 담아오는 그런 키트였다. 샘플 받을때 랜덤으로 아무 파데나 받는것보다 훨씬 낫고 심지어 한 회분이 아니라 여러번 쓸만큼 담아줌. 보아하니 10미리는 넘을듯? 나는 내추럴 탠 컬러로 담아왔고 한국에는 없는 색상인 것 같다. 내 피부톤이랑 찰떡이고 오히려 한단계 더 어두워보이는 색깔인것 같은데 만족스럽게 잘 사용했다. 용량도 넉넉해서 다섯번이상은 쓴것같은데 파데 안쓰는 제가 다섯번이면 굉장히 많이 쓴거거든요… 1년에 다섯번 쓸까말까임 진짜. 커버력은 말해뭐해 대박이고 올해 생일날 아침일찍 화장하고 밤 늦게 들어와서 얼굴보니까 많이 안 무너지고 그대로 남아있었다. 유일한 단점은 너무 매트하다는 점! 그래서 두껍게 올라가고 사진찍으면 별로 안예쁨 트러블 많은것처럼 나온다 ㅠㅠ 그래도 실물 메이크업은 예쁘다고 친구에게 칭찬 들었다. 색깔은 너무 마음에 드는데 좀만 더 촉촉했으면 좋았을걸
코로나 전에도 잘 쓰던 매트파데였는데 그 특유의 액체스티커 같은 질감이 떠올라서 재구매함 역시 마스크에도 덜 묻어나는 한결 같은 밀착력을 보여줬음 갖고 있는 파데 중 밀착력 최고! 밀착력 0에 수렴하는 타 브랜드 촉촉이 파데에 섞어줘도 존좋 반대로 다른 매트파데에 섞어주면 저세상 지속력을 경험할 수가 있다 랑콤 뗑이돌에 섞어쓰는 중
근데 이렇게 끈덕지게 발리는 파데 특성상 수정화장도 어렵고 도구 스킬도 많이 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초보자용 제품은 아니라고 생각함 컨디션 안타고 쉽게 바르고 싶으면 기초화장을 살짝 미끌거리고 기름지게 해놔야지 그래야 이 끈끈한 발림성을 가진 파데가 유분먹고 예쁘게 발림 대신 그만큼 지속력은↓
반면 본인이 테크닉 좀 있다 싶으면 기초화장 마무리를 똑같이 끈끈하게 해두는 ㄹㅇ 베스트임 손가락으로 얼굴 만졌을 때 피부가 살짝 딸려오는 정도로? 그럼 이 파데랑 스킨케어가 테이프 맞붙힌 것처럼 쫙 달라붙고 픽서 머금은 스펀지로 두드린 효과를 냄 거기다 파우더까지 얹으면 ★겉바속촉★ 메이크업 가능. 이럴려면 피부에 발라놓고 바로 빠르게 블렌딩해줘야함 참고로 이 방식에 웨지퍼프 금지.. 퍼프가 파운데이션을 쌓아주지 않고 오히려 걷어냄
뉴트럴한 22호 정도라 베이지 색상 쓰는데 목이랑 따로 안놀고 차분해서 좋았음 다만 얘 컬러차트 자체가 화사하게 화장하는 분들에겐 아쉬운 구성이긴 해보임
이 파데가 찰떡인 분들은 아마 피부가 얇고 커버할게 별로 없으신 분들 일 것 같아요!
엄청 얇게발리고 내 피부같습니다!!!
저는 커버력을 보는 편이라, 엄청 선호하는 타입은 아닌데 제가 써본 파데중에 제일 얇고 내 피부처럼 발리면서 엄청 촉촉이 타입은 아니어서 주변에 이런 피부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제품이에요
코로나시대 여름철 마스크템... but 어디까지나 제 피부기준임.
건성분들은 여름철에 테스트해보세요!
복합성, 수부지분들이 봄 여름 가을 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엄청 얇게 발리고 가벼워요. 저는 기초를 엄청 잘 해 줘야하고 여름철에만 바를 수 있더라구요.
커버력은 좀 약한 편이에요. 잘 맞는 컬러 쓰면 진짜 내 피부but better 같아요. 저는 샌드컬러 테스트했는데 정말 제 피부톤이랑 잘 맞아서 피부표현이 엄청 고급져보이더라구요. 제 피부는 밝기는 대략 22-23호 정도(봄라이트-가을뮤트 어딘가 쯤으로 추정) 에요.
이거 쓰고 트러블 난적은 없었어요. 기초 잘 한 다음에 손으로 쓱쓱 발라도 되고 아니면 쿠션퍼프로 발라도 얇게 잘 발리더라구요.
저는 샌드 컬러 사용해봤고 손으로 펴발라줬어요! 커버력 있는 제품 중에 이렇게 얇게 밀착되는 건 처음인 것 같아요. 밀착력 정말 좋고, 색도 예쁘고, 12시간동안 지속도 잘 되었어요. 다만 유분 올라오는 부분은 무너지는 건 어쩔 수 없었는데, 그래도 자연스럽게 유분이랑 섞이면서 무너지더라고요. 저한테 너무 잘 맞는 제품이었어요. 정말 말 그대로 지속력 짱짱에 가볍고 얇게 밀착도 잘 되어서 만족한 제품이에요
밀착력이 안좋고 피부결이 안좋아보여요.
이 파데가 물기나 유분기를 밀어내는 특성이 있는데 기초를 완전 흡수시키지 않으면 픽스 안되고 이리저리 밀림.
퍼프로 찍어내면 퍼프에만 묻어나오는 스타일. 그렇게 신경써서 발라도 그다지 롱웨어도 아니고 찐득거리면서 무너지더라고요.
커버력, 지속력, 사용감 전부 바비브라운 파운데이션 중에서는 제일 별로였어요.
수부비에다가 각질부자인 저는 가볍고 조금 수분감있는 파데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걸 써보게 되었는데 타사 파데보다 확실히 가볍고 건조하지 않았어요 !! 정말 얇게 깔아도 피부 표현도 괜찮았구요👏
하지만 무너짐이 막 이쁘지는 않고 묻어남이 조금 있어서 그런 점이 아쉬웠지만 중간에 수정한다고 치면 꽤 괜찮았어요!!
본 리뷰어는 22-23호(쿨톤) 정도의 지성피부를 가지고 있으며, 파운데이션 구입 시 밀착력과 지속력을 중점으로 선정합니다.
먼저 뉴트럴 샌드 색상을 사용하였습니다.
22-23호의 어두운 쿨톤을 가진 분들이 사용해도 자연스러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밀착력이 매우 우수해서 많이 밝거나 피부와 동떨어진 느낌이라기 보단 내 피부처럼 얇게 발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지성피부라 아무리 밀착력이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한두시간 후면 기름과 함께 지저분하게 무너지는 느낌이었다면, 바비브라운 파운데이션은 자연스러운 광이 돌며 무너지는 느낌이 들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따로 다크닝이 있진 않았고 자연스러운 파운데이션을 찾는다면 추천드립니다. 가격대가 있는 편임에도 재구입의사가 있을 정도로 만족합니다:)
솔직히 로드샵 브랜드보다 가성비도 제품 자체 질도 너무 별로예요. 지성이라 커버력보다는 지속력을 보는데 커버력이건 지속력이건 어쩜 로드샵보다도 못버티는지 ㅜㅜ 지성이라 안맞는걸까요,, 파우더 처리해도 힘들더라구요. 65000원 정가 주고 바비브라운거 하나 살 바엔 로드샵 2~3개 구매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파데 중에서 제일 별로였어요
진짜 파운데이션 이거쓰고 다른건 이게 없으면 쓸정도로 맘에들었던 제품이에요!!! 정말 다른건 얼굴색에서 둥둥뜨거나 넘 어두워서 사용하는데 지장이 잇었는데 22호인데 이도자도아닌 제 피부에 샌드색상이 너무 찰떡이었어요!! 발림성도 좋아서 잘 뭉치지도 않고 정말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정말 얇게 발립니다 하지만 얇게 발리는만큼 커버력이 엄청 좋지는 않아 보여요!
하지만 제가 사용했던 파운데이션 가운데 가장 촉촉하고 얇고 가볍게 발립니다 또 잿빛도 돌지 않아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색상도 다양하여 저처럼 피부톤이 어두운 분들도 어울리는 색을 쉽게 고를 수 있어요
밀착력이 좋아 피부 들뜸이 없고
색상이 다양하여 내 피부에 꼭 알맞은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지속력이 나쁘지 않아
파우더 처리를 굳이 하지 않아도 오래 가는 편이며
피부에서 무너질때도 예쁘게 무너짐
커버력이 조금 아쉬움
그러나 한 두번 더 레어링 하거나
컨실러를 써주면 해소되는 점이기도 함
베이스메이크업은 역시 파운데이션. 한 동안 루x 에XX 같은 에센스 팩트를 사용했었데, 너무 두껍게 발리고, 제 피부에는 떠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에는 다시 파운데이션으로 돌아왔네요.
발림성,밀착력, 커버력, 지속력, 촉촉함 모두 나쁘지 않아요. 바비브라운 스킨롱웨이 파운데이션.. 아침 출근길에는 필수템이네요.
#아이보리
아이보리 컬러(웜아이보리 아니고 그냥 아이보리임. 직구로 삼. 우리나라 유통라인엔 잘 안보임)를 3통인가 썼다. 아이보리컬러는 명도는 포슬린과 웜아이보리의 중간이고, 기본적으로 핑베다(컬러코드가 C로 시작함). 근데 막상 써보면 핑베라기보다는 핑베옐베 중간 느낌이었음. 사실 파데 여러가지 써 보기 전인 화장 초창기(?) 시절이라서 아직 취향이 확립되기 전이었다.
세미매트 파데인데 저녁이 되면 나는 묘하게 피부가 답답했다. 그리고 묻어남이 살짝 있는 편이다. 나는 머리카락이 한올이라도 붙는걸 못참아하는 성격이라서 지금은 더 매트한 파데로 넘어갔다.. 다시 이거 재구매는 안할듯.
제품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누구에게 추천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세미매트긴 한데 커버력도 컬러도 지속력도 전부 평타-평타이상 정도라서.. 확실한 장점이 없다. 물론 확실한 단점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가격이 비싸서 쏘쏘 드림.
좋아요! 처음 산 브랜드 파데인데요
후기가 좋고 여름에 쓰기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일단 좋아요 가격이 좀
비싼 거 빼고는 무난하게 쓰기 좋아요
지속력도 길고요 색상만 잘 고르면
예쁘게 쓸 수 있어요 결점도 잘 가릴 수 있고요
근데 약간 다크닝? 그게 있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