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물같은데 촉촉한 다당류에센스
전에 다당류 썼을때는 진짜 좋았는데 언젠가 장염으로 입원하고 퇴원하기 전날부터 뭘 써도 피부가 새빨개지고 알레르기가 엄청일어나서 그뒤로 모든 화장품을 안썼었음.
세월이 좀 흐르고 제로이드만 쓰다가 예전 다당류에센스의 촉촉했던게 생각나서 이번여름에 사서 써봄. 근데 이번 사용할땐 평소에 얼굴이 너무 건조한데 기름만 많이분비돼서 그런지 이걸 썼는데 전엔 안 나던 트러블이 났었음.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서 전에 썼던게 잘 안맞았던것 같음.. 그래도 촉촉한 느낌은 같았음.
지금은 얼굴이 다시 정상화됐는데 기회가 되면 다시 또 사서 발라볼 예정. 촉촉하긴 진짜 촉촉해요! 약간 기름지게 촉촉한 기분?? 계절에 따라 사용해야할것 같기도!
이 리뷰는 2021.12.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