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 파데는 사실 그냥 생각없이 대충대충 펴바르고 두둘두둘 하기 어.려.운 ㅠ 파운데이션이예요 워낙 텍스쳐 자체가 두껍고 실키해서 브러쉬로 컨트롤하기도 애매하고
손은 제생각엔 더더욱 아닌것 같아요,,,,, 바르자마자 모공부각, 1시간도 안되서 끼이고 이상하게 무너지길래 정말 쉽지않은 파데구나,,, 느꼈어요ㅜ 그래서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기초를 아주 촉촉하게 하고, 촉촉한 프라이머에
촉촉한 미스트를 퍼프에 충분히 묻혀서 흡수시킨 다음에
피부에 파데를 적은 양으로 퍼트리듯이 올려서 촉촉한 퍼프로 두드려줘요!! 이렇게 하니까 좀 매끈하고 광나게 표현이 되더라구요ㅜ 지속력은 괜찮았어요!!! 얇게 올리면 진짜 얇은데 텍스쳐 때문에 다른 얇은 파데보다 훨씬 커버력이 높아요!!! 이 제품은 똥손, 귀차니즘 소비자분들에겐 비추합니다ㅠ 다루기 어렵기도 하고
각질부각, 모공끼임, 지속력도 올리기 단연 어려워요ㅜ
촉촉하고 얇게!!!가 저한텐 가장 베스트인 방법인것 같아요
색상은 오슬로 색상이 제일 밝고 핑크색이라 제 피부보다 반톤정도 밝아져서 색상은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