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다 나쁘지 않은데
가장 큰 단점은 너무 지저분하게 무너져요
다른데는 괜찮은데 코에만
건조할때는 그냥 뜨고 더울때는 파데가 녹으면서 뭉치고, 모공에 끼여요
그리고 피부가 너무 답답해요, 손으로 바르라는데 손으로 바르니까 저는 솜털이 많은편이라 바르면서 뭉쳐요.
솜털 많은 분들은 브러쉬나 어플리케이터로 아주 아주 얇게 바른다음에 퍼프로 마무리 하는게 제일 나은 것 같아요 딱 무너지기 전까지는 참 예쁜 파데...
이 리뷰는 2020.06.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