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때 삶의 질 올라감
처음 1~2일간은 양이 많아서 잘때 롱을 붙여도
자칫하면 샐 때가 있었는데 팬티형을 산 후론 한 번도! 샌 적 없음
일반적인 속옷 입는것보단 조금 타이트한 느낌이 드는데
어차피 잘때만 입는거라 크게 불편하진 않았음
사이즈는 M, L, XL까지 넉넉하게 나오는 편인데 나는 내 속옷
사이즈보다 업해서 평소 사이즈보다 크게 입는게 편했음
처음에 같은 사이즈로 샀다가 불편해서 그 후론 사이즈 업해서 삼
갑갑한 느낌 타이트한 느낌 싫어하시는 분들은 업해서 사는걸 추천
집에 쓰다남은 롱 있지만 그건 3~4일쯤에 쓰고 초반에 양 많을땐
무조건 팬티형으로 입고 잠
옛날엔 중형 두개 연결해서 붙이기도 했었는데 이건 허수 시절...
쏘피 아니더라도 팬티형 한번만 써보세요 신세계임
이 리뷰는 2023.11.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