닦토로 쓰기에 가격대비 괜찮아서 6통 비웠어요.
개인적으로 닦토는 사용감이 산뜻하고 답답하지 않으면서 적당히 촉촉한걸 선호하는데, 제형이랑 사용감이 딱 원하던거라 맘에 들었어요.
성분도 미니멀하고 순해서 사용하는 동안 특별히 트러블 나는것도 없었던것 같아요.
향에 민감한 편인데, 나름 상큼한향이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은은하게 나서 더 잘 쓴것 같아요.
기능적인 부분은 없지만, 정말 무난해서 그냥 기본 닦토로 쓰기엔 좋은것 같아요.
워낙 저렴해서... 세일하면 더 저렴!!
가벼운 물토너라 건성이신 분들은 조금 건조 하실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