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하고 촉촉한데 세정력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게함.
미세먼지 제거 효과를 강조해서 확인할 길은 없지만 심리적 위안은 됨. 성분도 좋아서 가격대가 조금 있지만 로드샵에는 은근 이런 제품이 없을 것만 같은 느낌. 다시 찾아 떠나기도 구찮고 내 피부는 맨날 테스트당하고 무슨죄냐.
미국 필로소피 같은 화학적 냄새가 처음에는 약간 났는데 그닥 거슬리지 않았는데 지금은 냄새를 인식도 못함.
이차세안으로 쓰는 데 과하지 않은 화장엔 이거하나로도 괜찮을 듯. 성분좋은 클렌징 워터나 잘닦이는 토너로 마무리하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