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는 즉시 머리결이 부드러워지고 드라이 후에 따로 에센스를 바르지 않아도 빗질이 잘 돼서 좋았어요
찰랑거리는 느낌은 아닌데 그 대신 축 처지는 느낌이 아니라 숱 없는 저는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백화점 제품이라 가격대는 좀 있는 편이고 인삼향이 너무 강하게 나서 불호였어요.
향 : 나무향 같기도 하면서, 동남아 테라피샵에서 나는 향 느낌. 개인적으로는 극호!
효능 : 린스? 처럼 가벼운느낌이라 컨디셔너다운? 꾸덕함이 없어서 긴가민가함. 샴푸는 개인적으로 효능에 있어서 크게 만족했는데 컨디셔너는 기대 이하
가격 : 200미리에 3.4면, 생활용품이라기엔 가격대가 꽤 나감. 이돈을 아베다에 쓰라한다면 나는 차라리 샴푸를 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