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슬린[13호]: 베이스컬러 맛집이라고 생각하는..! 예전부터 포슬린 컬러가 참 잘나와서, 밝은 피부톤 예쁘게 뽑는 국내브랜드 찾기가 힘든데 괜찮은 가격대에 예쁜 컬러라 화장인생 내내 여기 파데는 화장대에 늘 하나쯤 구비해두고 있었던것같아요!
글로우라고 하지만 부담스러운 광은 아닌 적당히 광나게 촉촉하고, 보통~조금 얇은 제형으로, 전반적으로 되게 무난하다고 생각했음. 밀착력은 높지 않아보여서 코시국에 단독으로 사용해본적은 없는듯해 마스크 뭍어남은 모르겠고, 커버력은 중~중하 정도라 컨실러와 같이 사용하거나 저는 특히 매트하고 고커버인 파데랑 믹스해서 많이 썼어요! 단독으로 쓰기엔 약간 어두운 파데랑 섞으면 컬러도 더 예쁘게 만들어줘요
유일하게 이 브랜드가 아쉬운점은 단종 리뉴얼을 자주 한다는점? 옛날에 '프로 테일러 리퀴드 파운데이션 EX' 시절에도 그거 단종시켜버리고 비실크/비글로우로 나눠서 재출시해서 잘쓰다가 아쉬웠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품도 단종으로 떠있네요..
이 리뷰는 2022.11.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