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궁금했는데 직접 써보니 글로우픽 어워드 3회 수상이라는 타이틀이 단번에 납득되는 국민 향수입니다.
첫 향은 상큼한 시트러스로 시작해서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한 차잎과 부드러운 허브 향이 감도는데, 인위적이거나 독하지 않아서 머리가 아프지 않고 정말 편안합니다. 아로마틱 효과 덕분에 뿌릴 때마다 숲속에 온 듯 마음이 차분해지고 기분이 맑아지는 느낌을 받아요.
무겁고 텁텁한 향이 아니라 가볍고 산뜻한 계열이라 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뿌리기 좋고, 특히 샤워하고 나와서 가볍게 뿌려주면 은은한 살냄새처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남녀노소 호불호 갈리지 않는 깨끗하고 싱그러운 향이라 데일리로 가볍게 향기 케어하고 싶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향이 너무 좋아요 ㅠㅠ
강하지도 않고 은은하게 그 향을 계속 유지합니당
전 잠뿌템으로 사용해서 다시 전에 잠옷 위, 베개, 이불 위에 뿌리고 자요.
너무 향이 좋아서 숲속에서 잠드는 느낌 납니당 ㅠㅠ
여름에 쓰기에도 무섭지 않아서 손이 잘가요!
전 벌써 3번째 재구매템이에요!! 완전 강추랍니당ㅎㅎ
향의 강도나 지속성은 좋은 편이에요. 짙은 향을 좋아하시면 선호하기 좋은데 은은한 향을 선호하신다면 비호일 수 있습니다. 장시간 외출로 체취가 신경쓰인다면 좋은 선택지일 것 같아요.
향은 여성스러움이 더 강한 중성적인 느낌이 있지만 남자분이 사용하기엔 여성스러움이 다소 느껴질 수 있어요.
일단 별은 3갠데 왜 재구매도 하고 추천도 하냐 하면 이게 지속력이 진짜 알콜 수준이에요 ㅋㅋㅋ꙼̈ㅋ̆̎ㅋ̐̈ 근데 향은 왜이리 좋은건데 여름만 되면 자꾸 이 향을 찾게되요 바디로션부터 바디미스트 까지 진짜 남편한테도 쓰게 하고 나도 무조건 쓰고 진짜 이건 모르는 사람 없을거 같아요 ㅋㅋ꙼̈ㅋ̆̎ㅋ̐̈ 지속력만 좀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 센트 스프레이 리뷰🌿
처음 뿌리는 순간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퍼지면서 기분까지 맑아지는 느낌이에요. 레몬과 베르가못의 향이 은은하게 시작되다가, 곧이어 녹차와 민트의 조화가 부드럽게 이어지면서 정말 산뜻하고 청량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마치 맑은 아침 공기 속에서 차 한 잔을 마시는 기분이랄까요?
향이 무겁지 않고 깔끔해서 데일리 향수로 정말 좋아요. 특히 더운 여름이나 가볍게 외출할 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주변에서도 “향 좋다”는 얘기를 종종 듣곤 해요.
지속력은 아주 길진 않지만, 그만큼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해서 더 자주 뿌리고 싶어지는 향이에요. 향이 사라질 때쯤 다시 한 번 뿌리면 기분 전환용으로도 딱 좋더라고요.
가격도 부담 없어서 데일리용으로는 정말 가성비 최고예요. 향수 입문자에게도, 깔끔한 향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향이에요. 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그린티에 레몬즙을 쫙 짜서 레몬 가니쉬로 장식한 향? 같아요ㅋㅎㅋㅋ 그만큼 레몬향이 많이 느껴지고 많이 가벼운 그린~시트너스 계열 향수예요. 지속력이 엄청 짧습니다. 거의 뿌리고 1시간 뒤면 그 누구도 내 향을 눈치채지 못 해요. 그래서 평소에 향수 싫어하시는 분들이 맡아도 음~ 괜찮넹 하실만한 호불호 크게 없는 향수 같아요. 자연적인 녹차향을 기대하시는 분이라면 크게 추천하진 않아요. 전 약간 이 향수가 이니스프리 그린티 라인 클렌징 워터에서 나는 향기랑 비슷한 것 같아요!
엘리자베스아덴에서 제일 유명한 향이죠!
여름에 사용하기에 너무 괜찮은 시원한향이고 거의 호불호 없는 시원하고 부드러운 향이에요!
너무 달지도 않고 너무 시트러스향이 강하지도 않고 정말 모든 부분이 적절한 향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속력은 좀 약하지만 선물하시기에 가격도 저렴하고 호불호 없을만한 좋은향수에요!
지속력은 정말 아쉽지만 봄, 여름에 가볍게 뿌려주기 정말 좋은 향수입니다.
푸릇푸릇 시원한 풀 향기가 기분 좋아요.
룸스프레이처럼 쓰기도 좋고 침구나 옷에 뿌려두면 상쾌하고 푸릇한 향기가 은은하게 풍겨서 좋습니다. 시트러스계열 향수들과 섞어 뿌려도 좋더라구요.
향기도 좋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부담없어서 추천합니다.
저를 풀향 러버로 만들어준 향수에요.
첫향부터 강하지 않은 은은한 향에 잔향도 부드러워서 더 마음에 들었던 향입니다.
향이 튀거나 자극적이지 않아서 향수 처음 사용하는 분들에게 선물하기에 무난해요.
지속력 짧은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바디로션, 미스트 등 다양하게 나와서 향 통일해서 쓰기 좋고 함께 쓰면 지속력 높일 수 있어서 좋아요.
처음 뿌리면 시트러스 향이 산뜻하게 퍼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린티 특유의 부드럽고 은은한 향으로 이어져요
전체적으로 가벼운 향이라 봄이나 여름같은
따뜻한 계절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향이 부담스럽지않고 익숙한듯 좋은향이에요
깔끔하고 잔잔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입문용으로 한번쯤 써볼 만한 향수같아요
지속력은 아쉽지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이
여러번 사용할 수 있어요 자주 뿌리면 은은한향이
더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프란시스 커정이 조향했다고 하던데 정말 괜찮다
이 가격에 이 용량? 프말 한 병 살 돈이면 그린티가 몇병인가.. 미친 듯한 가성비가 깡패다
아낌없이 쓸 수 있는 나의 여름 필수템임
어디선가 맡아본 듯한 향인데 시원하고 살짝 달콤한 향조가 무난하게 여기저기 잘 어울려서 데일리로 뿌릴 수 있음
이런게 인생템이라고 생각한다 진심 평생 쓸 제품
누가 그린티를 향수로 만들 생각을 했을까
실제로 냄새를 맡아보면 녹차랑은 전혀 다른 향기인데 시원한 풀향이라 마치 녹차냄새인것처럼 착각하게 된다
남녀노소 호불호 없을만한 상쾌하고 시원한 향기
향수 입문자들 또는 선물 받는사람 취향을 잘 모를경우 추천
유일한 단점은 유치한 케이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