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차🌿향수에 빠져서 이분야로 유명한 떼x르트, 블x티 등등 진짜 여러가지 단종된 제품까지 많이 맡아봤다고 자부할 수 있는데 저는 조x론 다음으로 이게 제일 좋았어요
가격도 한 몫하는거 사실 맞긴한데 아무리 가격이 괜찮아도 향이 별로면 구매안했을것 같거든요ㅛ
근데 요건 맡아보자마자 아 사야겠다 생각들었던 두번째 차🌿향수였어용 딱 녹차의 쌉싸름하면서도 시원한 향이 적절하게 잘 배합된 느낌이랄까… 평소에 시트러스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도 정말 적절한 기분 좋아질만한 정도여서 좋았구 무엇보다 잔향이 차암 좋은 향수라고 생각해요:)
요거 지속력 안좋은편이긴한데 옷에다 뿌리면 그래도 한두시간은 가더라구용
저번 여름에 지인짜 다른 향수는 냄새 맡기도 싫은데 요것만 주구장창 뿌리고 다녔었구 인생 처음으로 호드백 받은 향수이기도 해서 참 애정하는 향수에요😊
이 리뷰는 2022.05.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