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부터 촉촉하게 수분감이 채워지는 건 아니고 겉기름 윤기 코팅이 아주 역대급으로 잘 되기 때문에 이건 무조건 붙임 머리용.
붙임머리했을 때 이거만 엄청 잘 썼음
붙임머리에는 비싼 트리트먼트 절대 쓰지마세요 비싼건 본인 머리에만 바르세요
단백질 케라틴 등등 영양 들어간 비싼 제품은 엇잡히 붙임머리에 발라봤자 의미없기 때문에 붙임머리엔 그냥 무조건 가장 기름지고 코팅 잘 되는 애로 사용하면 돼요 다 써봤지만 이게 젤 좋아요
반대로 지성두피나 일반두피에는 너무 기름져서 사용하기 힘들거 같아요
건성은 추천..
가성비 최강입니다. 최초 사용시에 양조절을 잘 못해서 머리 속 두피에까지 발랐는데 머리 떡지지도 않아서 좋았고, 머릿결 확실히 좋네요. 머리 잘 빗기고 찰랑찰랑 거리네요.
냄새는 상큼하고 달달한 그런 과일 같기도 과일 껌이나 사탕 같기도 한 냄새입니다. 머릿결이 좋으니까 냄새가 더 풀풀 풍기는 것 같네요.
가격을 생각하면 이걸 안쓰고 대체 다른 어떤 제품을 쓸까 싶을 정도에요. 다음에 트리트먼트 필요하면 이거 사게 될 것 같아요.
굉장히 오랜만에 팬틴 제품 사용해봄.
아마 초중학교 이후 처음인듯함.
그래서 이제 시대에 발맞춰 성분 개선이 좀 됐으려나 하고 사용전에 전성분 확인하고
아, 그럼 그렇지.
달라진게 거의 없다고 봄.
사용감이나 텍스처 효과 모두 예전에 머물러 있고 성분도 과거수준.
요즘 워낙 저렴하면서도 안전성분에 신경쓴 헤어제품이 넘치는데
굳이???
오프라인 최저가가 아마도 3천원 초반대일거에요.
동네 마트에서 1개 3200~3300원
로레알vsㅠ팬틴
로레알이 영양감 더 좋음.
로레알이 조금 더 보들보들 찰랑찰랑.
향은 비슷.
떡지는 느낌을 정말 싫어하는데 로레알 팬틴 두 제품 모두 제 취향.
가격면에서는 팬틴이지만 제품력은 로레알.
차분해지긴하나 부시시한건 케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