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처럼 장미향이 은은하게 나요.
아주 촉촉한 크림은 아니고, 프라이머처럼 실키하게 마무리됩니다. 보습감을 많이 원한다면 별로 일 수있어요.
사용하는 동안 저는 트러블은 안났는데,친구는 잘 안맞는다고 해요. 샘플로 먼저 써보면 좋을것 같아요.
가격대비 조금 저한텐 애매한 크림이라 4점입니당
장미향🌹 덕후인데, 이 크림을 얼굴에 올릴 때마다 은은한 장미향이 나서 기분 까지 좋아지더라고요😌 또 다른 훼이보릿 브랜드인 프레쉬 제품을 쓰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제형도 특이했는데요~ 꾸덕한 것 같으면서도 막상 바르면 피부가 뽀송뽀송 해져서 '로지 사틴'이란 이름이 참 잘 어울린다 생각했어요. 밀리는 감도 없었고, 바르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프로모션만 있으면 계속 사용하고 싶네요:)
진짜 메이크업 전에 발라주면 피부결이 진짜 부들부들해져서 잘 먹고 좋아요ㅠ 문지르면서 바르다보면 확실히 촉촉함도 많이 느껴져서 볼쪽은 건조한편인데 보습도 잡으면서 수분감도 잡아줘서 좋아요! 은은하게 나는 장미향도 좋고 셀 에센스바르고 위에 이거 발라주면 블랙파데, 블랙쿠션도 잘먹고 다른 파데랑도 잘맞아서 잘쓰고있어요
저는 민감성 피부라서 아무거나 쓰면 여드름이 폭발해요ㅠ 그래서 솔직히 로지사틴크림 너무 비싸고 처음에 돈날리는 거 아닌가 했습니다. 그런데 진짜 아 결크림이라는 건 이런거구나를 알게해준 크림입니다! 2주 넘게 사용했는데 여드름은 커녕 점점 피부결이 좋아지는 게 눈으로 보여요! 거기다가 은은한 향까지 너무 좋습니다!! 다만 가격이 워낙 사악해서 좀 재구매시 부담이 되겠지만 결국 사게될거 같아요ㅠㅠ
패키지도 너무 예쁘구요. 화장대 올려놓으면 기분 좋아질정도로 예뻐요.
단점이라면 너무 비싼 가격;; 정가가 거의 10만원돈이라.. 너무 부담스러운 가격이에요.
전 이거 화장전에 발라주고 있거든요.
그럼 진짜 딱 베이스 전에 너무 번쩍이지도 건조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상태로 만들어줘요.
파데 바르면 촥 달라붙게 만들어줘서 화장하기전에 꼭 발라주는 크림이에요.
많이 안발라도 되구요.
향은 살짝 은은한 장미향이 나는 꽃향입니다. 이거 바르고 트러블은 없었어요.
근데 너무 비싸서 재구매는 못할거같아요.
이 가격 줄정도로 엄청나게 좋은건 아니라서^^;
쫀~득 한 제형은 아니구 벨벳크림? 이라고 하면 비슷하게 표현 되는것같아요 투명 젤타입은 아니구요 ~ 가볍지 않지만 가벼운 ㅋㅋ 마무리감이 정말 싹~스며드는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은은항 장미향이 너무 좋네요~~ 겉돌지 않고 사계절로 딱이에여 ㅋㅋ 다른거 쓰고 떠돌이 하다가 지금 다시 사서 사용하고 있어요~
제 인생크림이에요. 향도 좋고 피부에 잘 흡수되어서 촉촉한 느낌보다는 안에서 수분을 꽉 잡고 피부결을 정돈해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화장 전에 바르면 기초도 탄탄하게 마무리되어서 화장도 잘 먹고 오래 가는 것 같더라구요. 세통째 쓰고있는데 다쓰면 재구매할거에요! 단점이라면...가격? 그래도 할인할때 사면 나름 괜찮아서 한번쯤 구매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굉장히 포슬포슬한 제형으로 딱 만졌을 때 부드럽고 피부 위에 얹으면 산뜻하게 녹아들어 갑니다. 아침에 가벼운 세안 마치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서 결 정돈을 해 주기에도 좋아요.
무엇보다도 향이 참 좋은데 장미의 성분들이 피부 활력의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마몽드 로즈워터에서 나는 생장미향과 비슷한 향기가 나서 아로마테라피 느낌도납니다.
사실 부담되는 가격대의 크림이지만 샘플을 써보고 제품력에 놀라서 정품 구매를 고려했던 제품이에요.
세일을 하거나 하면 헤라에서 가장 구매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저녁에 바르기에는 유분감이 부족합니다.
내 첫 10만원대(9만 8천원이지만 10만원으로 합시다🤑) 크림은 돈값을 하지 못. 했. 다.
유튜버 데이지님을 평소에 좋아하기에 그녀가 추천하는 크림을 가격도 생각하지 않고 덜컥 사버림.
매일매일 발라도 보고, 양을 늘려서도, 줄여서도 발라봤으나 그녀가 말했던 드라마틱만 피부결의 변화는 없었다..🙄😥
아, 듬뿍 바르고 잔 날에는 트러블이 나더라ㅎ..
(최악을 주지 않은 이유는 용기가 참 예쁘고 색이 참 예쁘고 향이 참 좋아서..🤣🤣 한마디로 관상용ㅠ)
촉촉한데 기름지진 않아서 지성이나 복합성도 사용하기좋습니다! 사실 무엇보다도 이 크림은 향이 정말 좋습니다..! 장미향이 진하게 나는데 부담스럽고 텁텁한 향이 아니라 정원에 핀 생화냄새를 맡는 느낌이에요. 터키 천연장미오일향과 비슷한느낌이에요. 헤라는 나이대있으신 분들이 많이 쓰는 느낌이었는데 요새는 진짜 트렌디하고 세련되게 바뀐것같아요
헤라의 로지-사틴 크림은 케이스부터 너무 사랑스러워요. 핑크빛 샤이니한 병 안에 살구색의 쫀득한 제형의 크림이 살포시 있어요.
살짝 흡수가 더딘 편이에요. 바르고 나서 한참 있어야 흡수가 좀 되요.
그래서 흡수력이 좀 부족하다 싶으면 손바닥으로 얼굴을 감싸고 흡수시켜주면 얼굴에 쫙 스며드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네이밍에 걸맞게 장미향이 은은해서 바르기 전부터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밤에 바르고 자면 아침에 엄청 촉촉한 피부를 만날 수 있어요. 화장이 잘 먹는 건 당연하구요. 건성피부인 분들께 너무 좋아요.
이거 진짜 좋아요!! 이 제품 바르고 자고 일어나면 피부가 부들부들해서 얼굴을 계속 만지게 돼요ㅋㅋㅋ
제가 악건성이라 속건조를 완전히 잡아주진 못하는데 그럼에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발림성도 실키하게 잘 발리고 흡수도 잘 됩니다.
항은 장미향인데 진하지않고 은은하게 나서 좋아요.
가격빼고 다좋음. 향도 적당히 은은해서 저는 참을만 했어요. 다만 장미향은 제가 많이 싫어한단걸 알게됐네요... ㅎㅎㅎ
매컵 전에 바르면 그렇게 피부가 고와보일 수 없고요, 그런점으로 볼 때 나이트케어론 좀 아닌것 같다고 생각해서 아침만 썼어요. 한통 다 쓰고 지금 온돈 주고 사기 싫어 면세찬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