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부츠 매장에서 소프트 튤립 색상을 사서 엄마께 선물드렸습니다. 차분해보이는 색상들로 구성되어 있는 듯..! 차분하고 단정한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색상들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ㅜㅜ
사실 색상만 예쁘면 그냥 집어오고 보는 편인데, 집어와 놓고 보니 제형이 내가 꿈에 그리던 제형이야!!!
매트 립을 좋아하지만 이 립스틱은 촉촉하면서도 기분나쁘게 끈적인다던가, 너무 잘 묻어나온다던가 하지 않아요. 그냥 촉촉하게 발려서 입술위에 촉촉하게 남아있습니다.. 2만원 투자한 것 치고 제품의 질이 너무 좋아서 놀랐다는.. 다른 색상들도 집어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