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은 건데 매우 제형이 뻑뻑하고 발림성이 영 별로라서 힘들게 한 통 비웠어요
바른 직후 미끌거리고 영 깔끔한 느낌이 없었어요
흡수가 아주 느린 건 아니라서 흡수되고 나면 괜찮았지만...
제 기준으로는 향도 꽤나 강한 편인데 그닥 향긋한 향은 아니어서ㅠㅠ 상한 건가 생각... 원래 엄청 향긋한데 맛이 간 건가 하구요... 올리브 향은 아니에요
핸드크림에 향과 발림성과 보습성이 갖춰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다시 쓰고 싶지 않은 핸드크림이었습니다... 하지만 버리는 건 싫어해서 억지로 한 통은 비웠다는 거ㅋㅋㅋㅋㅋ
이 리뷰는 2020.01.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