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가 선물해줘서 배쓰 앤 샤워젤과 같이 쓰고 있어요💓
이 제품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바로 향! 가격도 비싸고/ 성분이 좋은 편도 아니고/ 보습력도 우수한 편도 아니지만.. 이 모든 단점을 상쇄할 만큼 향이 너무~우 좋아요💕 기분 울적하거나, 나에게 보상하고픈 특별한 날 꺼내쓰는 바디워시 & 로션이 바로 이 체리블라썸일정도로요~ 다가오는 봄에는 코로나도 없어져서 이 제품 바르고 벚꽃놀이 가고싶네요:-)
+ 또 다른 단점: 용기 입구가 불편해요. 로션이 잘 안나와서 번거롭네요😥
아.. 제품명 자체가 “쉬머링” 이였네요..
그냥 요즘 최애향이라서, 면세점에서 바디로션을 샀는데... 잔펄이 너무너무 많아서 어디 반짝이 만진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쉬~~머~~링 입니다.
입구가 좀 불편해서 아직 양조절은 못하고
회사에서 탁상용으로 쓰고 있는데!!! 아주 퍽퍽 나와서 ㅠㅠ 계속 팔뚝에 쳐발쳐발해주니까 끈적이네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보습력도 괜찮고
무엇보다도 향이 증~말 좋아요 ㅠㅠ
면세에서 사야지 그나마 살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