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
너무 건조해서 이젠 바디로션이나 크림 만으로는 안되겠다는 생각, 또 생각보다 로션을 바르는 시간이 길어 간편하게 더 오래가는 보습을 위해 바디오일을 구매하게 되었음. 로드샵이 적은 면세점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다
사용감:
바디오일을 얼마 써보지 않아 잘 모르지만 굉장히 라이트한 사용감이다. 흡수도 빠르고 바로 옷입어도 전혀 불편함이 없음. 다만 그 점이 장점이자 단점인데, 많이 펌핑해도 손에 금방 흡수돼서 몸에 펴바르려면 상당히 많은 양을 쓰게 된다.....
보습력:
오일이라 그런지 여태까지 써오던 세타필 크림이나 로션, 일리 크림이나 로션보다 보습이 잘되고, 특히 엉덩이 쪽이 많이 각질이 일어나는데 잘 잠재워주었다. 그래도 다른 오일보다는 라이트한 듯
민감도:
원래도 성분을 그닥 신경쓰지 않고 특히나 바디는 더 신경쓰지 않는다
(성분 너무 신경쓰는것 좋아하지 않는다. 성분이 신경쓰인다면 천연 화장품 말고 그냥 천연재료를 피부에 문대지 왜... 라는 생각. 그래서 유튜브의 피xxx 라는 분을 그닥 좋아하지 않음)
그렇지만 이 오일 사용하면 예민한 팔 같은 경우 가끔 가려워서 긁는 나를 발견하고 있다
재구매:
생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