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태닝 할때 너무 좋아요
다크한 구맃빛을 원츄하시는 분들이라면 적극추천합니다!
저는 옐로우 톤인데, 잘 타는 피부예요
여름만 되면 금방 타고, 피부껍질도 잘 벗겨지고 노화가 빨리오는 편이라 보습과 진정에 진짜 많이 신경써줘야하는 편인데
블렌딩 오일 사용하면 보습까지 케어해줘서 오히려 자연 태닝하고나면 피부가 더 촉촉해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얼룩 지는 것도 없었어요!!
여름에 자연 태닝 하실려고 맘 먹으셨다면 다크 태닝 블렌딩 오일 추천합니다!!
하얘서 항상 탄듯 까무잡잡한 히부에 환상을 갖고 있어서 23살에 태닝샵을 다니면서 주기적으로 태닝숍 가는날 외에도 밖에 있거나 하면 아 이럴때 태닝오일 같은거 바르면 더 잘탈거 같은데 계속 생각이 들어 구매했습니다 태닝 원장님이 태닝은 인공적으로 쐬서 태닝하는거와 자연적으로 햇빛에 노출되는게 함께 진행될수록 더 시너지 효과가 높다고 하셔서 얘기까지 듣고 바로 구매했죠 근데 확실히 비싼돈 주고 태닝샾에 가는것 만큼의 효과는 못 끌어 올리지만 안하는거 보단 확실히 탑니다 이걸 바를땐 항상 더 햇빛에 노출 되어 있으려 하고 한시에서 세시사이에 이걸 바르고 산책하니까 확실히 더 잘타더라구요 태닝전문숖에도 제일 저렴한 셀프태닝오일로 팔아서 더 믿고 구매했던거 같아요 아 그리고 바르고 한두시간후엔 수건이나 티슈로 닦아낸후 알로에 젤 같은걸로 진정 시켜주셔야 합니다 원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여름이 되니까 애매한 피부톤좀 저렴하게 바꿔보려고
찾아보다가 간편해보여서 구매해봤어요!
택배로 물건 받아봤을땐 생각보다 작네 싶은데
스프레이 형식이라 금새 골고루 잘 뿌려져서
많은 양이 필요하진 않았어요!
왠만큼만 펴발라줘도 거의 얼룩 안지게
쉽게 잘되는 편이고 색깔은 거뭇보다는
약간 붉은톤 태닝이에요!
한번만 해도 딱 티가 나는 정도이니
너무 대충 발라도 안될거같구용
저같은 경우엔 이틀 연속 태닝스프레이 해주고
이틀뒤에 워터파크 다녀오니까 어느정도 지워지고
약간의 얼룩덜룩함이 남은듯..
옷에 묻지는 않지만 피부에서 지워짐은 있는듯해요!
휴가 갈 때 꼭 가지고 가는 제품!!
절대 이것만 바르고 태닝하면 안되구요
30분전에 선크림 바르고 오일 바르셔야
색이 예쁘게 나오고 burning(빨개져서 피부 손상 입는거)이 안되요. 저 잘 안타는 피부인데 이거 바르고 태우면 정말 예쁘게 잘 타서 너무 좋아요^___^ 여름휴가나 동남아 휴가갈 때 진짜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