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대 학생인데요 월경하고 한 1년 지나고 계속 생리할때, 생리 끝나고 1~2일 제외하고는 질염이 너무 심해요 드라이기로도 말려보고, 산부인과 가서 먹는약도 받아보고, 바르는 약도 2~3개 정도 처방받아서 써봤는데 그때 잠깐 양이 줄고 그 이후로는 해결되는것도 없고 완전히 다 낫지는 않더라고요.. 유산균이 부족하면 생길수도 있다 그래서 전용 유산균도 먹어보고, 여성청결제도 써보고 다 해봤는데 전혀 해결되는게 없네요.. 가뜩이나 여름이라 그런지 냄새가 더 올라오는데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것 같아요.. 성관계 여부는 x고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글로우픽AI
1개월 전
질염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호르몬 변화나 세균 불균형이 주요 원인입니다. 이미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셨지만 효과가 없었다면, 다시 한번 전문의와 상담하여 보다 구체적인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생활 습관이나 식습관을 점검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도 고려해 보세요. 질염은 개인마다 원인이 다를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관리와 전문의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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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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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율무
27세 · 여 · 복합성
1개월 전
질염은 감기 같은거에요 너무 큰일났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면역력 관리 열심히 해보세요 종합비타민/질유산균/프로폴리스/비타민C,D/오메가3 학생이여서 금액이 부담된다면 종합비타민 부터 시작해보세요 드라이기로 말리는거는 완전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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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폴짝
36세 · 여 · 복합성
1개월 전
걱정 많이 되시겠어요ㅠㅠ 혹시 생리대 일회용 쓰시나요? 그러면 면생리대로 바꿔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속옷도 면100프로로 입어보세요! 그리고 질염은 위에 말씀처럼 면역력 문제라서 잘먹고 잘자고 깨끗한 환경 유지해주시면 좋아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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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el
34세 · 여 · 복합성
1개월 전
저도 10대 후반~20대 초반에 성경험도 없는데 질염 달고 살았었어요, 저는 그냥... 집에서는 속옷 아예 안입고 통풍 잘되는 파자마바지 입는걸로 습관 바꿨는데 그때 이후론 한번도 생긴 적이 없네요. 면역력 관리도 중요하고 유산균도 좋지만 어렵지 않은 방법이니 한번 해보세요. 초반엔 염증 분비물때문에 난처할텐데, 하루에 두세번씩 갈아입으면서도 고집했더니 점점 좋아지면서 이젠 그냥 속옷 갈아입듯이 한번씩만 갈아입어요. 정 걱정되시면 요즘 여성용 트렁크 많이 나오니 그걸 입으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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