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핑크
🌟 피부타입
17호 핑잘봄라~여쿨라
1️⃣ 첫인상
흰기 섞인 딸기우유 같은 밀키 핑크예요. 팬에서 볼 때보다 얼굴에 올리면 더 예쁘게 발색되는 색이에요. 여쿨라가 차분하게 사용하고 싶을 때 추천 색상이고 봄라도 충분히 소화 가능해요.
2️⃣ 제형 & 사용감
입자가 엄청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올리면 뭉침 없이 스르륵 퍼져요. 가루 날림이 조금 있어서 브러시에 묻히기 전에 손등에 한 번 털어주는 게 좋아요.
3️⃣ 효과
볼에 올리면 자연스러운 혈색이 살아나면서 피부가 맑고 어려 보여요. 발색이 은은한 편이라 겹쳐 바르면서 양 조절이 쉬워서 초보자도 실패가 없어요.
4️⃣ 지속력 / 실사용 느낌
지속력은 괜찮은 편인데 건성 피부는 가을겨울에 쓰면 볼이 건조해질 수 있어서 봄여름에 쓰는 게 훨씬 잘 맞아요. 유분기 올라오는 계절에 쓰면 더 오래 유지돼요.
✅ 장점
•봄라~여쿨 피부에 딱 맞는 밀키 핑크 색감이에요
•입자가 곱고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려요
•발색 조절이 쉬워서 치크 초보자도 실패 없어요
❎ 단점
•건성 피부는 건조한 계절에 볼이 당길 수 있어요
•가루 날림이 있어서 브러시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해요
💬 요약
봄라~여쿨 피부에 자연스러운 혈색 올려주는 데일리 블러셔예요. 3CE 블러셔 입문하기 딱 좋은 색이에요 🩷
시티모브
여름 뮤트에게 추천하는 첫사랑 블러셔🥹
달방아 콩콩해와 비교했을 때 조금 더 따뜻한 색감이지만 그윽한 분홍빛 분위기를 원한다면 완전 추천합니다!!
톤다운된 로즈+모브 조합이라 차분하면서도 너무 예뻐요🫶
발색도 잘 되고 블러리하게 표현돼서 뽀용한 블러셔 느낌 좋아하시는 분께 강추! 저는 달방아 콩콩해위에 포인트로 얹어주는데 조합이 정말 맛도리..
다만 완전 쿨한 느낌의 뮤트 블러셔를 찾는다면 달방아 콩콩해나 더스티바인 추천드립니다! 시티모브는 비교적 따뜻해요
소오량으로도 발력색이 좋아서 양조절 잘 하고 써야해요!
두개 갖고 있는데 둘다 팬색이랑 동일하게 발색되고 단단해서 가루날림도 많이 없어요 오래전에 샀는데 예전에는 톤다운 멀멀한 구운 느낌의 블러셔가 많이 없어서 특이하고 도전적인 색감이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트렌드가 된 느낌이라 더 잘쓰고 잇어요!
✅️ 퍼스널 타입: 여쿨뮤트
✅️ 구매 동기: 맨날 뽀용뽀용 핑크 바르니깐 질려버림 웜한 블러셔 바르고 싶은데 부담스럽지 않은 컬러를 찾고 있었음
🍀구매 색상: 누드피치🍀
후기 -> 뮤트 타입이라면 강력 추천하는 블러셔입니다. 은은하게 볼을 구운 느낌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모공부각 없고 가루날림 적은 편입니다. 정말 활용도 좋은 색상! 베이스로 깔기 좋은 컬러이면서 단독으로 사용해도 정말 예쁩니다.
발색이 뽝! 되는 편이 아니고 바를 수록 은은하게 쌓이는 블러셔라 양조절 걱정 없습니다. 화장 초보분들 진한 컬러 부담스러우시면 이 색상 추천드려요.
21호 쿨톤입니다.
풀스 인 럽 사용하는데 사람들이 말하는 딸기우유 색이에요
뜨지 않는 색감에 잘 안착해서 예쁩니다
가루날림은 못 느꼈고 발색도 잘 됐으며,
입자 고와서 블렌딩도 잘 돼요
쿨톤이라면 다 어울리실 거 같고 웜톤이시면 뜨실 거 같습니다.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다른 색깔로 두 개 갖고 있는 블러셔입니더
블러 표현도 잘 해주고, 무엇보다 색깔 너무 예뻐요
저는 가을웜톤인디 누드피치는 말할 것도 없고 시티모브가 물건.
바르면 볼 완전 뽀용뽀용 해보이고 생기 확 들어가용
가을웜톤인데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데일리 블러셔로 잘 씁니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