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스톤 예전부터 넘넘 사고싶었는데 가격때문에 저렴이들 사모았었는데... 계속 눈에 아른거려서 다 처분하고 얘 하나 들였네요 ㅋㅋㅋㅋㅋ 바세린광 그 자체. 다른 글리터들과 차원이 다릅니다!! 입자가 되게 작은데 굉장히 밀도있고 빛 받으면 정말 고급지게 빛나요. 남자친구도 바른거 보더니 역시 비싼건 다르네... 이래요 ㅋㅋㅋ 베이스컬러는 없고 백금빛? 펄이에요. 어떤 톤의 메이크업과도 잘 어울립니다. 쿨톤분들 많이 쓰시던데 웜톤인 저한테도 예뻐요. 톤 크게 구분없이 예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밀착력이 되게 좋습니다. 손가락에 문지른 그대로 눈에 올리면 눈에 챡 올라가요 ㅎㅎ 물론 프레스드 타입인만큼 시간 지나면 밑으로 펄이 내려오는 건 어쩔 수 없긴 해요... 그래도 퀄리티는 비슷한 다른 글리터들보다 훨씬 좋아요 ㅎㅎ 데일리로 문스톤이 활용도가 좋아 가장 추천드리지만, 문스톤이든 다른 제품이든... 까마귀 필수템이 아닐까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이 리뷰는 2020.01.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