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팅레이
펄섀도우의 끝판왕. 알파이자 오메가. 분명히 말하지만 바비브라운 럭스 아이섀도우 는 글리터섀도우가 절대 아님. 이건 펄섀도우가 맞음. 절대 홀리카나, 어반디케이나, 에뛰드의 마카다미아처럼 청키한 글리터섀도우가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펄섀도우임, 다만 그 영롱함이 엥간한 글리터섀도우 후려친다는게 바로 이 바비브라운 럭스 아이섀도우 임 ㅋㅋㅋ.
이건 손등발색했는데 막상 눈에 올리면 평범한 흔한 펄섀도우랑 다름. 특히나 손가락으로 딱 한 번만 쓱 올려줘도 눈에서 빛이남.
정말 화려하면서도 고급지고 존재감 오지는데 촌스럽지는 않은 펄섀도우 찾는다면 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