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저는 작년까지 바디에 무언가를 바르는건 끈적이고 답답해서 발라본적이없어요
근데 나이때문인지 겨울이되면 정강이 부분부터 따갑기시작해서
올리브영 간 김에 세일해서 향 맡아보고 구매했습니다(아마도 12900원?)
첫향은 엑 이래서 지나쳤는데 잠시뒤에 남은 잔향이 너무너무너무좋아서 다시 돌아가서 겟 했네요
써본결과 (다른제품은 안써봐서 비교대상이없지만) 정말 만족했습니다
무엇보다 향이 가장 좋았구, 강하게보습되는데 끈적임도 별로없는것같고, 흡수도 잘되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