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을 쓰다가 파데로 갈아탔는데 막상 쓰려니까 퍼프가 없더라고요. 급하게 다이소 가서 산 건데 촉감도 괜찮고 나름 예쁘게 발리는 것 같아서 좋았어용. 근데 퍼프의 윗 부분이 코 옆이나 좁은 부위에 바르는 용도로 있는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잘 안 발리더라구요. 그냥 볼이나 이마 넓은 부위에 바르는 용도로만 사용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가격도 그리 비싼 편은 아니라 급할 때 종종 사용할 것 같습니다. 괜찮은 퍼프가 없다면 한 번 구매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마요
이건 진짜 구려요
물 먹여서 3번정도 그냥 파데를 먹기만 하거나 아니면 밀려서 골고루 발라지지가 않아요.
처음엔 기분탓이거나 내 손기술이 문제인 줄 알았는데 전에 쓰던 헤라 물방울 퍼프 다시 써보니 확실이 알겠네요.. 이건 백퍼 돈 버렸음...
다이소 똥퍼프 좋다캐서 샀는데 알고보니 똥퍼프는 단종이었던거군.....
코 옆부분도 잘 안발려지고 화장하고 나면 뜨기만 하고 이거 진짜 절대 사지마세요!
물 먹여도 너무 단단한 편이예요 파데 다 밀리는 거 뭐냐 진짜.. 몇 번 안썼는데 그냥 버리려고요
아 진짜 세 번 썼는데 더는 못 써먹겠음. 보통 이런 퍼프는 물 먹여서 쓰는데 물 먹이면 너무 커져서 손에 잡기도 힘들고 너무 말랑말랑거려서 느낌 겁나 이상함. 그리고 물방울이라던지 블렌딩퍼프나 리뉴얼전 똥퍼프랑 다르게 컨실러바를때 이상하게 약간씩 떨어져 나가는? 그런 느낌이 듦. 걍 쓸만한 퍼프 없어서 써봤는데 정말 별로. 참고로 파데도 꽤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