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의 사방을 비닐 포장하듯 꼭 눌러 여미는 실링 처리를 하지 않고 솜의 형태를 그대로 살려 폭신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직이 촘촘해서 부드럽고, 특수 가공을 하지 않아 형태가 쉽게 변하지 않으며 보풀도 잘 일지 않습니다. 톡톡한 두께도 자랑할 만합니다.
#화장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