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게 쓰기 좋은 스틱형 립밤인데 사시사철 입술 트고 각질 올라오는 분들은 부족하다고 느끼실 것 같아요 약간 겉에만 맴도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도 향도 좋고 번들거리지 않아서 여러번 덧발라주기는 좋습니다 살짝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립밤이어서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 좋고 매트한 틴트 바른 후에 입술 마를 때 바르기도 좋아요 나이트케어로는 좀 부족하고 그냥 슥슥 바를 립밤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선물 받아 사용해봤는데 제가 쓰던 립밤들 보다는 조금 더 유분감이 있어요 그래서 보습력은 좀 더 좋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두툼하게 얹어 각질 불려서 매끈한 입술 만드는건 안되지만 잠재워주기엔 꽤 괜찮아요 제 취향에 맞는 립밤은 아니지만 보습력이 괜찮아 손이 자주 가는 립밤입니다
가벼운 느낌의 립밤이에요. 무색이고 향은 조금 있는데 좋아요. 번들거리는 느낌보다는 프라이머 바르는 것처럼 매끈하게 발리는 립밤이에요.
그래서 낮이나 립컨디션이 무난무난할 때 사용하기 좋아요. 립이 찢어지게 건조할 때는 이 제품보다는 더 꾸덕한 립 제품을 사용하게 됩니다
생일 때 마다 계속 받는 제품, 있으니 계속 사용 중
1. 바닐라 향이 달달하니 기분이 좋음
2. 많이 발라도 끊적임 없이 사용할 수 있음. 그만큼 금방 줄어든다는 단점도 있늠
3. 바를때는 보습감이 좋으나 조금 시간 지나면 다시 건조해져서 또 발라줘야함
4. 매번 생일 선물로 들어와 사용하는 제품이지만, 내돈주고는 안사서 쓸 듯.. 왜냐면 립밤은 저렴하면서 보습력 좋은 제품이 너무 많음
적당히 가까운 지인 선물용으로 가장 무난한 브랜드라고 생각해요. 선물로 받아서사용 중인데, 산뜻하니 촉촉해서 좋아요. 아주 약간 코팅되는 느낌으로 발리구요. 덕지덕지 발라주는데 기름지지 않아요. 반대로 말하자면.. 많이 건조한 분들이 자기 전 보습용으로 사용하기에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형은 단단해서 물러질 걱정 없는 게 제 취향이에요. 스틱형 무색 립밤 찾으시는 분들 무난하게 잘 쓰실 것 같습니다.
뚜껑 열면 옛날 화장품 특유의 달달구리한 냄새가 확 풍겨요. 아이보리색의 립밤이 스틱 형태로 들어있고, 고체지만 조금 무른 감이 있어 꽤 부드럽게 발립니다. 많이는 아니지만 살짝 찐득한 감이 있고, 보습도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에요. 그냥 집에 두고 바르기 무난한 립밤 정도... 눈에 띄게 각질이 개선되진 않습니다. 기름기가 살짝 돌아서 메이크업 올리기도 좀 애매해요.
선물 받아서 처음 써봤어요. 각질 불리기용은 아닌 데일리 립밤입니다. 부드럽게 발리면서 달콤한 바닐라같은 향이 나요. 투O더 땡기게 만듦. 향에 민감한 편이지만 큰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보습력은 그냥 쏘쏘예요. 버츠비 혹은 니베아 정도입니다. 번들거리지 않고 무광이라 수시로 바르기 부담스럽지 않아요. 하지만 가격은 조금 부담스럽네요. 이 정도 보습력으로 할인된 가격이 아니라면 절대 사지 않을 것 같아요.
한 통 다 사용 후 남기는 리뷰
평소 립밤은 자기 전 듬뿍 두껍게 올리고 자거나 꼭 자기 전이 아니더라도 집에서 듬뿍 꾸덕 촉촉하게 올려놓는걸 좋아하는 나로써 맨 처음 사용 시작하고 초중반까지는 전에 사용하던 유리아쥬에 비해 덜 촉촉하고 좀 많이 단단하다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이 립밤 별로네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다 사용하고 이 제품은 다음번에 다시 사용하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웬걸! 중반 이후부터는 유리아쥬 만큼 굉장히 좋았다. 좀 녹아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한번 쓱 하고 발라도 촉촉하고 꾸덕하게 입술에 계속해서 남아있었고 시간이 지나면 손 쉽게 입술의 각질을 싹 없애 주었다.
또한 쉽게 날라가거나 하지 않아서 뭘 먹거나 하지 않는 이상 장시간 입술에 안착해있었다.
단점이라면 향이 어느정도 있어서 음식을 먹을때 꼭 티슈로 립밤을 먼저 지워준다. 아니면 음식에서 립밤 향 맛이 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