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처럼 무척 기름지나 속보습 불가
이건 가방속에 던져넣고 쓰는 제품..ㅋ
코스트코 로드쇼할때 산건데.. 세가지향 한세트.. 엄청 싸게 살 수 있는 구성이라더니.. 집에와서 찾아보니 배송료 붙여도 인터넷가가 훨씬 쌈.. 어이상실.. 그래서 로즈향은 다른사람들 다 쓰라고 그냥 병원에 던져놨는데.. 사실 너무 기름지고 속깊은 보습은 안돼요. 저만 쓰고 다른사람들은 안쓰고.. 흠..
이건 애들 사탕 으깬 냄새예요. 오지게 달아요. 이향이 맘에 들어 산게아니고 코스트코 로드쇼 제품 세가지에 그냥 껴있어서 산거임. 뭐 허튼 빨리 써버리려고 가방에 던져놨어요. 소독솜 많이 쓰고 손도 자주 씻어야하는 직업인지라 출근안할때도 수시로 바르는데 흡수성 떨어지고 번들거림이 좀 심하다보니 바르고나면 손자국나고 불편한게 아쉽네요. 그리고 튜브의 프린팅이 쓸수록 벗겨져서 손에 묻어나는 슬픔. 재구매의사는 🥕 없습니다.. 세상에 좋은 핸드크림은 오지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