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자주 건드려서 거의 1년 내내 상한 머리를 유지하는 대신 케어 제품을 많이 사고 관리해주는 편입니다.
쿠팡에서 평이 좋아서 기대하고 샀었는데 기대가 컸나 싶은 제품.
베이비 파우더 향이 은근 세고 발향도 어느 정도 된다 싶은데 오래가지는 않음.
끈적임은 없으나 흡수력이 빠른 느낌은 아니고 약간 텁텁한 느낌. 결정적으로 많이 상한 머리카락이라선지 그닥 케어된다는 결과치는 못봤어요.
적당한 머릿결에 향이 괜찮은 오일류 찾는 분은 양조절 잘했을때 무난하게 쓰긴 좋겠다 싶습니다.
재구매는 하지 않았어요.
이 리뷰는 2022.03.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